하루가 지나도 대통령 연설문이 오르지 않는 청와대 사이트

나는 집에 돌아와 나의 트위터에 연설 내용을 요약, 다섯 건의 글을 올렸다.
어제 저녁 신라호텔에서 全經聯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있었다. 李明博 대통령이 축사를 하였는데, 나는 집에 돌아와 나의 트위터에 연설 내용을 요약, 다섯 건의 글을 올렸다. 오늘 아침 청와대 사이트에 들아가 보니 아직도 연설문이 올라 있지 않았다. 진실은 잠 들지 않아야 한다. 從北은 밤에 더욱 설치는데 불침번이 잠 들면 되나. 대통령의 공식 발언은 역사자료이다.


chogabje1 趙甲濟(조갑제)
"정부가 기업에 간여하여 이뤄지는 일은 오래 가지 못한다. 共生발전과 동반성장은 기업文化로 정착해야 한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시혜를 베푼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李明博 대통령, 全經聯 50주년 기념식 축사)


chogabje1 趙甲濟(조갑제)
李明博대통령이 신라호텔에서 있었던 전경련50주년 기념식에 참석, 축사하는 것을 현장에서 들었다. 준비한 원고를 참조하면서 이야기하듯이 연설하였다. 내용도 좋았고, 연설방식도 편하게 보였다. 대기업의 혁신을 요구하는 대목의 언어선택이 신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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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貧富격차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자리 창출이다.".(李明博 대통령, 全經聯 50주년 기념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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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진학 못한 20%의 고졸자들이 직장에 들어가서 4년을 일하면 大卒 신입자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도록 해야 한다. 高卒출신 직원들이 4년간 근속한 뒤엔 야간대학을 다닐 수 있는 제도를 만들었다."(李明博 대통령, 전경련 50주년 기념식 축사)


chogabje1 趙甲濟(조갑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확고하게 지켜야 한다. 동시에 시장이 進化하고 있다는 점도 인정해야 한다. 빠른 성장으로 인한 그늘이 정부, 기업, 정치에 드리워져 있다. 도전정신과는 다른 혁신이 필요하다."(李明博 대통령 全經聯 50주년 기념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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