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의 이상한 행태가 좌파정권의 종말을 불렀듯이 朴의 변태적 인물관이 從北의 종말을 재촉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韓民族의 원수인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노무현, 공산주의자 호지명을 존경하는 박원순. 두 사람은 建國대통령과 建設대통령껜 온갖 저주와 비난을 퍼부었다. 盧의 이상한 행태가 좌파정권의 종말을 불렀듯이 朴의 변태적 역사관과 인물관이 從北의 종말을 재촉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래도 한국엔 좋은 사람이 더 많고, 분별력과 균형감각의 소유자가 깽판꾼, 사기꾼, 반역자보다는 더 많다는 믿음이 있기에.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