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8일 밤 10시56분
5차 절망버스 저지에 나선
영도 할아버지 한분이
한진중공업으로 접근하는
개량한복 차림의 가담자를
돌려 보내는 장면입니다.
봉래동 교차로 대로변의
빌딩 꼭대기 3개 층이
텅 빈 상태로
세입자를 기다리고 있어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능히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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