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겠냐? 박원순이 수십 년 동안 개인과 기업에 해왔던 짓을 우리가 되 갚아주기 시작했을 뿐이다.
친일과 고문을 떠들고 비난하며 살았는데 시장선거에 앞서 박원순의 가족은 문제가 없었는지. 병역문제로 이회창을 낙마시키고 아직도 mb를 씹고 있는데 박원순의 가족은 의무를 수행 했는지 알고 싶을 뿐이다.
그런 대접받기 싫으면 떳떳한 내용을 다 밝히며 뭐라 하것나?
이제는 되돌리기는 늦어.
국민에게 박원순 일가의 과거사와 천억 원의 기부금 사용내역과 국가관을 다 밝히고, 서울시민의 처분을 기다려야지 싫으면 뒷구멍으로 기부금이나 뜯어먹으면 조용히 지냈어야 했다.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된 것 같은데 너무 열 내서 다 망한 꼴 구경도 못하고 가면 우리도 섭섭한 생각이 들 것이다.
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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