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에 따르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후보등록일인 7일 출간된 자신의 저서 ‘세상을 바꾸는 천개의 직업’에서 학력을 ‘서울대 법대 입학’으로 소개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朴 후보가 고문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 산하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이날까지 여전히 그의 學歷이‘서울대 법대 중퇴’로 남아 있었다. 동영상에 따르면, 朴씨는 年初 케이블 텔레비전에서 백지연씨와 인터뷰할 때 백씨가 "서울대학교 법대도 재수로 들어가시고"라고 하자 "재수"라고 긍정하였다.
박원순, 6일 前 출간 저서에도 '서울법대' 허위기재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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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