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6일 前 출간 저서에도 '서울법대' 허위기재

소속 법무법인 홈페이지에도 '서울법대'
동아일보에 따르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후보등록일인 7일 출간된 자신의 저서 ‘세상을 바꾸는 천개의 직업’에서 학력을 ‘서울대 법대 입학’으로 소개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朴 후보가 고문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 산하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이날까지 여전히 그의 學歷이‘서울대 법대 중퇴’로 남아 있었다. 동영상에 따르면, 朴씨는 年初 케이블 텔레비전에서 백지연씨와 인터뷰할 때 백씨가 "서울대학교 법대도 재수로 들어가시고"라고 하자 "재수"라고 긍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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