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일본 도요타자동차측으로부터 총 6억5000만원가량을 후원받은 것으로 14일 밝혀졌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하였다. 도요타재단은 좌파 진영으로부터 "친일 연구와 관련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던 곳이다. 박 후보는 1986년 역사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을 지내는 동안 친일 청산을 강하게 주장했었다. 박 후보는 2000년 칼럼집 '악법은 법이 아니다'에서 "돈에는 (돈을 준 사람의) 의지가 있다. 돈을 받고도 모른 체할 수는 없다"고 했었다.
박원순 재단, 도요타로부터 받은 돈 6억5000만원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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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5,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