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한백 리서치가 서울시민 112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나경원 후보 45.5%, 박원순 후보 44.2%의 지지율을 보였다고 한다.
이번 선거에 '반드시 참여하겠다'고 밝힌 적극 투표층에서도 羅 후보가 47.2%, 朴 후보가 46.2%로 오차범위 내에서 羅 후보가 역전하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과 13일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92%포인트.
다른 여론조사를 참고하면 지난 열흘 사이 나경원 후보는 약10% 포인트의 지지율 상승을 기록하였다.
한겨레신문 조사에서도 나경원 逆轉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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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5, 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