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다에 6억 받은 재단의 박원순↔말 바꾸는 나경원
이해찬 이번 선거는 "더러운 선거"
무소속으로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 측이 한나라당의 이번 선거 대응 태도를 놓고 ‘더러운 선거’라고 규정하고 시민들이 네거티브 공세에 속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캠프 관계자들은 16일 오전 서울 안국동 박 후보의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네거티브 공세를 펴는 쪽이 결국 선거에서 질 것이라는 데 공감대를 같이 했다"고 보도하면서 손학규 대표의 "오전에 관악산에 인사차 1000여명을 만났는데 외면하는 것은 3명 정도다. 네거티브는 결국 하는 사람들의 손해다. 네거티브는 패배의 길이고 박원순 후보가 승리할 것을 믿는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이런 박원순 후보의 정체가 검증에 의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이번 선거는 더러운 선거다. 나는 선거 많이 치러본 사람인데 결코 흑색선전 가지고 후보자 당선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국민들이 흑색선전에 놀아날 정도로 수준 낮지 않다"고 말했고,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역시 "선거 구도나 지형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대 흐름을 이길 장사가 없다. 월(wall)가를 점거하라는 흐름을 대변하는 후보가 누구냐. 이번 선거는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치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겨 결과를) 까보면 요새 여론조사 매체들이 헛다리 짚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지난 서울시 주민투표를 '나쁜 선거'로 몬 민주당이 이번에는 '더러운 선거'라고 한다. 이런 민주당의 반응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흐름이 현재 박원순 후보에게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간접 시사한다.
이런 민주당의 반응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lks2473)은 “흑색선전의 달인이 너희네가 신처럼 모시는 DJ파(김대업 사건 등)가 아닌가?”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tktc1146)은 “불리하면 더러운 선거고 나쁜 선거냐... 지난 대선 때 이회창 후보에게 했든 행위는 착한 선거였냐? 한나라당을 좋아하지 않지만 참으로 보기 역겨운 소리만 하고 있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kkdj)은 “후보도 못내는 정당이 뭔 할 말이 있다고... 한심하군”이라고 비판했도, 다른 네티즌(bulky007)은 “그 입 다물라!! 내가 하면 검증이고 남이 하면 흑색선전이냐? 박원순이가 자신의 잣대로 낙선운동했던것 잊었느냐”라고 질타했다. 박원순 변호사가 지금까지 정치인이나 기업가들에게 가한 혹독한 검증과 비판을 자신도 당하고 있다.
박원순 후보의 재단 토요타에서 6억 받아
친일파를 비난하는 박원순 변호사가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인 토요다재단으로부터 6억원에 상당하는 후원을 받았다고 한다. 조선일보는 16일 "야권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일본 도요타자동차측으로부터 총 6억5000만원가량을 후원받은 것으로 14일 밝혀졌다"며. 도요타재단은 좌파 진영으로부터 "친일 연구와 관련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던 곳이라고 덧붙였다, 조선닷컴은 "국세청 등에 따르면 아름다운재단은 2005년부터 작년까지 한국도요타(자동차)로부터 총 5억1000만원을 기부받았고, 일본 도요타재단으로부터 2008년 이후 작년까지 7920만원을 후원받았다. 일본 희망제작소는 도요타재단에서 350만엔(약 5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아름다운재단측의 "한국도요타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고교생 교육비로, 일본 도요타재단 기부금은 공익변호사그룹(공감/참여연대와 가까운 좌익변호사들의 모임)의 연구보고서 발행비용으로 지원됐다"고 밝혔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는 "도요타재단은 도요타자동차가 설립한 재단으로 2006년 안병직·이영훈 서울대 교수가 이 재단으로부터 식민지 근대화론 관련 연구기금을 지원받았다가 좌파 진영으로부터 '일본 기업의 지원을 받아 일제 식민지 역사를 연구한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받았었다"고 보도했다. 박원순 후보는 1986년 역사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으로 친일청산을 강하게 주장했고, 2000년 자신의 칼럼집 '악법은 법이 아니다'에서 "돈에는 (돈을 준 사람의) 의지가 있다. 돈을 받고도 모른 체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런 기사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shlixx)은 “상대방이 위축될 수 있는 꼬투리를 잡아 윽박지르고, 회유하여 돈을 뜯어내는 것이 가위 조폭수준인 데다가 그 돈을 소위 진보좌파의 기반구축자금으로 썼다니 박원순이의 그 머리돌림이 간교하기가 이를 데 없다. 어리숙한 체, 착한 척 하며 뒤로는 온갖 사악한 짓거리를 다 해온 거 아닌가? 등골이 서늘해진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coco3436)은 ”돈은 국적도 없다는 걸 보여주는 박가군요.. 박가가 기부받은 모든 돈은 결국은 불우이웃에게 돌아갈 돈 중간에서 가로채서 종북 대한민국 전복자금으로 사용했지요“라고 비판했다. 박원순 후보의 검증과정에서 안철수에 대한 비판도 늘어나고 있다.
또 한 네티즌(pkch007)은 “이런 사악한 사람을 안철수가 지지 했다지... 원래 노는 물은 같다고들 하던데... 결국은 안철수도 파내면, 박원순 못지않을 거라는 생각이 듬”이라고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eungbong)은 “박원순이 같은 인간을 추천한 안철수는 대체 어떤 인간인가?”라고 질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bulky007)은 “박원순은 지금의 검증을 외면하려하지 말라. 참여연대가 자신의 잣대로 국회의원 낙선운동 벌였던 거 벌써 잊었나? 자기가 하면 검증이고 남이하면 흑색선전? 안철수가 그렇게 가르치던?”이라며 안철수를 물고 늘어졌다. 박원순 후보의 해괴한 표리부동의 행적에 대해 침묵하는 안철수도 같은 부류의 정치지망생이라는 네티즌들의 비판적 주장들이다.
한편 언론에 나경원 후보에 대한 구체적 사실에 근거한 비판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이미 검증을 거친 나경원 후보와 남을 검증만 하던 박원순 후보가 받은 검정의 강도는 매우 다른 것 같다. 더욱이 모든 검정의 대상들에서 불투명한 부분들이 너무도 많은 박원순 후보가 언론의 집중적인 검증을 당하고 있다. 언론에서 박원순 후보의 정체나 도덕에 대해 검증을 많이 하는 이유는 그가 검정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시민운동가로서 너무도 의혹이 많이 제기되는 측면도 있다. 이념적으로 좌편향적이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졌지만, 그의 도덕성에도 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의 발언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치안에 해롭다는 주장을 제외하고도, 모금의 방식이나 학력 부풀리기 의혿도 검정의 대상이 되고 있다.
민주당, 나경원 후보는 "그때 그때 다른 후보"
민주당은 16일 "나경원 후보는 ‘그때 그때 달라요’"라는 논평을 통해서 "나경원 후보의 태도는 편파적이고 자의적이다. 불리한 일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 유포한다. 나경원 후보의 고약한 네거티브 캠페인에 일관성이 있다면 오직 자신의 유불리만이 있다. 이기기 위해 부끄러움을 잊고 있다"며 "나경원 후보는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지호 의원과 자신을 성희롱했던 강용석 의원까지 동원한 흑색선전으로 서울시장이 되고 싶은지 답해야 한다. 나경원 후보는 오락가락, 갈팡질팡하는 언행으로 표를 얻겠다는 꼼수를 버리고 자신이 한 말을 지키려는 자세를 조금이라도 보이기 바란다"며 이번 선거를 통한 이명박 정권의 심판을 강조했다.
민주당은 "나경원 후보의 '그때 그때 달라요'"의 사례로서 "나경원 의원은 지난 2004년 6월 18일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나 의원은 ‘무슨 행사인줄 아느냐’ 기자의 질문에 ‘자위대...무슨’이라고 답했다. 나 후보는 ‘초년생으로 보좌진도 제대로 꾸려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가, 서울시장 출마를 앞둔 9월 21일 자신의 트윗에 ‘잘 모른 채 갔다가 뒤돌아 왔다’고 해명했다"고 비난하고 또 "나경원 의원은 2008년 11월11일 ‘경남여성지도자협회 정기총회’에서 ‘1등 신부감은 예쁜 여자선생님, 2등 신부감은 못생긴 여자선생님, 3등 신부감은 이혼한 여자선생님, 4등 신부감은 애 딸린 여자 선생님’고 말했다. 나경원 후보는 ‘출산 가산점’ 제도를 도입해 표를 얻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을 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기도 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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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글 하나
조국 교수님이 화가 많이 나셨나 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연일 박원순 의혹 관련하여 글을 올리고 계신데요
서울대 40년사 까지 말씀하시면서 길게 말씀을 하시고
안형환 의원의 학력문제 제기에 대해 비웃음을 날리셨는데요
그에 대해 듣보잡 민간 기자인 제가 반박을 해드리겠습니다.
1. 박원순 후보 서울대법대 관련
조국교수님 말이 하나하나 맞는거 같아요...박원순 후보 서울법대 인정!!!
그러니 박원순 후보 홈페이지, 후보포스터, 후보공보물에 서울대 법대(중퇴)라고 꼭 적어주세요
이왕이면 런던정경대 박사, 스탠포드 객원교수, 하버드 로스쿨 객원연구원도 경력사항에
넣어주세요.
거기에 적으면 학력 인정 하는겁니다잉~! 한나라당도 태클 걸면 안되는 거에요~!
허위사실유포이면 그냥 간단히 당선무효 받으면 되는거에요.....
거기에 만약 안적는다. 그럼 박원순 후보랑, 조국교수님이 진거에요...사과해야합니다잉~!
근데 또 재보궐 선거 하게 되면 세금 많이 내야 하자나요...거기 적기 전에 국민도 생각해주세요잉~
2. 안형환 의원 학력 의혹 제기 관련
조국 교수님과 정중규씨를 비롯한 분들이 학력문제로 벌금받은 안형환 의원이 문제제기할
자격없다면서 비판하고 비웃고 하셨어요....이거 잘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안형환 의원의 경우는 하버드 나온거는 맞는데 수학기간을 괄호열고 안적어 둬서
벌금 80만원 받았습니다. 정말 억울하겠죠? 저도 몰랐습니다. 해외유학은 기간도 적어야 하는거..
공직후보자는 학경력에 대해 정확해야 해요...박원순 후보 런던정경대 박사, 스탠포드 객원교수,
하버드 로스쿨 객원연구원... 정확하게 박사학위인지...기간이 얼마인지...석사를 위한 준비코스인지
객원교수인지 연구원인지...하버드 객원연구원인지....하버드에 있는 아주 많은 연구소 중
또 많은 프로그램 중 ... 여름학교 같은거죠...빽(추천서)만 좋으면 이 글 읽고 계신분도
가실 수 있어요 ...공부 못해도 됩니다잉....암튼 정확하게 안하면 선거법 위반 입니다.
이번에도 안형환 의원을 비판하거나 비웃으려면....
거기에 적으면 학력 인정 하는겁니다잉~! 한나라당도 태클 걸면 안되는 거에요~!
허위사실유포이면 그냥 간단히 당선무효 받으면 되는거에요.....
거기에 만약 안적는다. 그럼 박원순 후보랑, 조국교수님이 진거에요...사과해야합니다잉~!
안형환 의원도 괄호에 수학기간 넣어야 한다고 친절하게 알려줘야 해요...
74회 RT 되었습니다.
이해찬 이번 선거는 "더러운 선거"
무소속으로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 측이 한나라당의 이번 선거 대응 태도를 놓고 ‘더러운 선거’라고 규정하고 시민들이 네거티브 공세에 속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상임 선대위원장을 맡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캠프 관계자들은 16일 오전 서울 안국동 박 후보의 선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네거티브 공세를 펴는 쪽이 결국 선거에서 질 것이라는 데 공감대를 같이 했다"고 보도하면서 손학규 대표의 "오전에 관악산에 인사차 1000여명을 만났는데 외면하는 것은 3명 정도다. 네거티브는 결국 하는 사람들의 손해다. 네거티브는 패배의 길이고 박원순 후보가 승리할 것을 믿는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이런 박원순 후보의 정체가 검증에 의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
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이번 선거는 더러운 선거다. 나는 선거 많이 치러본 사람인데 결코 흑색선전 가지고 후보자 당선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국민들이 흑색선전에 놀아날 정도로 수준 낮지 않다"고 말했고,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역시 "선거 구도나 지형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대 흐름을 이길 장사가 없다. 월(wall)가를 점거하라는 흐름을 대변하는 후보가 누구냐. 이번 선거는 이미 결정된 상태에서 치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겨 결과를) 까보면 요새 여론조사 매체들이 헛다리 짚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지난 서울시 주민투표를 '나쁜 선거'로 몬 민주당이 이번에는 '더러운 선거'라고 한다. 이런 민주당의 반응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흐름이 현재 박원순 후보에게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간접 시사한다.
이런 민주당의 반응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lks2473)은 “흑색선전의 달인이 너희네가 신처럼 모시는 DJ파(김대업 사건 등)가 아닌가?”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tktc1146)은 “불리하면 더러운 선거고 나쁜 선거냐... 지난 대선 때 이회창 후보에게 했든 행위는 착한 선거였냐? 한나라당을 좋아하지 않지만 참으로 보기 역겨운 소리만 하고 있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kkdj)은 “후보도 못내는 정당이 뭔 할 말이 있다고... 한심하군”이라고 비판했도, 다른 네티즌(bulky007)은 “그 입 다물라!! 내가 하면 검증이고 남이 하면 흑색선전이냐? 박원순이가 자신의 잣대로 낙선운동했던것 잊었느냐”라고 질타했다. 박원순 변호사가 지금까지 정치인이나 기업가들에게 가한 혹독한 검증과 비판을 자신도 당하고 있다.
박원순 후보의 재단 토요타에서 6억 받아
친일파를 비난하는 박원순 변호사가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인 토요다재단으로부터 6억원에 상당하는 후원을 받았다고 한다. 조선일보는 16일 "야권의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일본 도요타자동차측으로부터 총 6억5000만원가량을 후원받은 것으로 14일 밝혀졌다"며. 도요타재단은 좌파 진영으로부터 "친일 연구와 관련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던 곳이라고 덧붙였다, 조선닷컴은 "국세청 등에 따르면 아름다운재단은 2005년부터 작년까지 한국도요타(자동차)로부터 총 5억1000만원을 기부받았고, 일본 도요타재단으로부터 2008년 이후 작년까지 7920만원을 후원받았다. 일본 희망제작소는 도요타재단에서 350만엔(약 5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아름다운재단측의 "한국도요타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고교생 교육비로, 일본 도요타재단 기부금은 공익변호사그룹(공감/참여연대와 가까운 좌익변호사들의 모임)의 연구보고서 발행비용으로 지원됐다"고 밝혔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는 "도요타재단은 도요타자동차가 설립한 재단으로 2006년 안병직·이영훈 서울대 교수가 이 재단으로부터 식민지 근대화론 관련 연구기금을 지원받았다가 좌파 진영으로부터 '일본 기업의 지원을 받아 일제 식민지 역사를 연구한 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비판을 받았었다"고 보도했다. 박원순 후보는 1986년 역사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으로 친일청산을 강하게 주장했고, 2000년 자신의 칼럼집 '악법은 법이 아니다'에서 "돈에는 (돈을 준 사람의) 의지가 있다. 돈을 받고도 모른 체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런 기사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shlixx)은 “상대방이 위축될 수 있는 꼬투리를 잡아 윽박지르고, 회유하여 돈을 뜯어내는 것이 가위 조폭수준인 데다가 그 돈을 소위 진보좌파의 기반구축자금으로 썼다니 박원순이의 그 머리돌림이 간교하기가 이를 데 없다. 어리숙한 체, 착한 척 하며 뒤로는 온갖 사악한 짓거리를 다 해온 거 아닌가? 등골이 서늘해진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coco3436)은 ”돈은 국적도 없다는 걸 보여주는 박가군요.. 박가가 기부받은 모든 돈은 결국은 불우이웃에게 돌아갈 돈 중간에서 가로채서 종북 대한민국 전복자금으로 사용했지요“라고 비판했다. 박원순 후보의 검증과정에서 안철수에 대한 비판도 늘어나고 있다.
또 한 네티즌(pkch007)은 “이런 사악한 사람을 안철수가 지지 했다지... 원래 노는 물은 같다고들 하던데... 결국은 안철수도 파내면, 박원순 못지않을 거라는 생각이 듬”이라고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eungbong)은 “박원순이 같은 인간을 추천한 안철수는 대체 어떤 인간인가?”라고 질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bulky007)은 “박원순은 지금의 검증을 외면하려하지 말라. 참여연대가 자신의 잣대로 국회의원 낙선운동 벌였던 거 벌써 잊었나? 자기가 하면 검증이고 남이하면 흑색선전? 안철수가 그렇게 가르치던?”이라며 안철수를 물고 늘어졌다. 박원순 후보의 해괴한 표리부동의 행적에 대해 침묵하는 안철수도 같은 부류의 정치지망생이라는 네티즌들의 비판적 주장들이다.
한편 언론에 나경원 후보에 대한 구체적 사실에 근거한 비판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이미 검증을 거친 나경원 후보와 남을 검증만 하던 박원순 후보가 받은 검정의 강도는 매우 다른 것 같다. 더욱이 모든 검정의 대상들에서 불투명한 부분들이 너무도 많은 박원순 후보가 언론의 집중적인 검증을 당하고 있다. 언론에서 박원순 후보의 정체나 도덕에 대해 검증을 많이 하는 이유는 그가 검정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시민운동가로서 너무도 의혹이 많이 제기되는 측면도 있다. 이념적으로 좌편향적이었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졌지만, 그의 도덕성에도 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의 발언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치안에 해롭다는 주장을 제외하고도, 모금의 방식이나 학력 부풀리기 의혿도 검정의 대상이 되고 있다.
민주당, 나경원 후보는 "그때 그때 다른 후보"
민주당은 16일 "나경원 후보는 ‘그때 그때 달라요’"라는 논평을 통해서 "나경원 후보의 태도는 편파적이고 자의적이다. 불리한 일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 유포한다. 나경원 후보의 고약한 네거티브 캠페인에 일관성이 있다면 오직 자신의 유불리만이 있다. 이기기 위해 부끄러움을 잊고 있다"며 "나경원 후보는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지호 의원과 자신을 성희롱했던 강용석 의원까지 동원한 흑색선전으로 서울시장이 되고 싶은지 답해야 한다. 나경원 후보는 오락가락, 갈팡질팡하는 언행으로 표를 얻겠다는 꼼수를 버리고 자신이 한 말을 지키려는 자세를 조금이라도 보이기 바란다"며 이번 선거를 통한 이명박 정권의 심판을 강조했다.
민주당은 "나경원 후보의 '그때 그때 달라요'"의 사례로서 "나경원 의원은 지난 2004년 6월 18일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나 의원은 ‘무슨 행사인줄 아느냐’ 기자의 질문에 ‘자위대...무슨’이라고 답했다. 나 후보는 ‘초년생으로 보좌진도 제대로 꾸려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가, 서울시장 출마를 앞둔 9월 21일 자신의 트윗에 ‘잘 모른 채 갔다가 뒤돌아 왔다’고 해명했다"고 비난하고 또 "나경원 의원은 2008년 11월11일 ‘경남여성지도자협회 정기총회’에서 ‘1등 신부감은 예쁜 여자선생님, 2등 신부감은 못생긴 여자선생님, 3등 신부감은 이혼한 여자선생님, 4등 신부감은 애 딸린 여자 선생님’고 말했다. 나경원 후보는 ‘출산 가산점’ 제도를 도입해 표를 얻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을 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기도 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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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글 하나
조국 교수님이 화가 많이 나셨나 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연일 박원순 의혹 관련하여 글을 올리고 계신데요
서울대 40년사 까지 말씀하시면서 길게 말씀을 하시고
안형환 의원의 학력문제 제기에 대해 비웃음을 날리셨는데요
그에 대해 듣보잡 민간 기자인 제가 반박을 해드리겠습니다.
1. 박원순 후보 서울대법대 관련
조국교수님 말이 하나하나 맞는거 같아요...박원순 후보 서울법대 인정!!!
그러니 박원순 후보 홈페이지, 후보포스터, 후보공보물에 서울대 법대(중퇴)라고 꼭 적어주세요
이왕이면 런던정경대 박사, 스탠포드 객원교수, 하버드 로스쿨 객원연구원도 경력사항에
넣어주세요.
거기에 적으면 학력 인정 하는겁니다잉~! 한나라당도 태클 걸면 안되는 거에요~!
허위사실유포이면 그냥 간단히 당선무효 받으면 되는거에요.....
거기에 만약 안적는다. 그럼 박원순 후보랑, 조국교수님이 진거에요...사과해야합니다잉~!
근데 또 재보궐 선거 하게 되면 세금 많이 내야 하자나요...거기 적기 전에 국민도 생각해주세요잉~
2. 안형환 의원 학력 의혹 제기 관련
조국 교수님과 정중규씨를 비롯한 분들이 학력문제로 벌금받은 안형환 의원이 문제제기할
자격없다면서 비판하고 비웃고 하셨어요....이거 잘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안형환 의원의 경우는 하버드 나온거는 맞는데 수학기간을 괄호열고 안적어 둬서
벌금 80만원 받았습니다. 정말 억울하겠죠? 저도 몰랐습니다. 해외유학은 기간도 적어야 하는거..
공직후보자는 학경력에 대해 정확해야 해요...박원순 후보 런던정경대 박사, 스탠포드 객원교수,
하버드 로스쿨 객원연구원... 정확하게 박사학위인지...기간이 얼마인지...석사를 위한 준비코스인지
객원교수인지 연구원인지...하버드 객원연구원인지....하버드에 있는 아주 많은 연구소 중
또 많은 프로그램 중 ... 여름학교 같은거죠...빽(추천서)만 좋으면 이 글 읽고 계신분도
가실 수 있어요 ...공부 못해도 됩니다잉....암튼 정확하게 안하면 선거법 위반 입니다.
이번에도 안형환 의원을 비판하거나 비웃으려면....
거기에 적으면 학력 인정 하는겁니다잉~! 한나라당도 태클 걸면 안되는 거에요~!
허위사실유포이면 그냥 간단히 당선무효 받으면 되는거에요.....
거기에 만약 안적는다. 그럼 박원순 후보랑, 조국교수님이 진거에요...사과해야합니다잉~!
안형환 의원도 괄호에 수학기간 넣어야 한다고 친절하게 알려줘야 해요...
74회 RT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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