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鄭夢準 전 대표는 19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 대해 “2000년 낙천·낙선운동이 실제로는 김대중 정부와 결탁한 것임을 고백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鄭 전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많은 지식인들이 박 후보가 주도한 낙천·낙선운동이 당시 김대중 정부와 내통해서 한 일이라고 지적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박원순의 낙선 운동 김대중정권과 결탁"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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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9, 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