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박원순 성향의 한겨레인터넷판이 羅-朴 후보간의 검증 공방전을 보도하자 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朴씨측에서 나경원 후보의 장애아를 걸고 들어간 걸 비판하는 견해가 많았고 이 견해에 대한 찬성도 많았다. 다운증후군을 앓는 나경원씨의 딸이 피부병 치료를 받는 걸 호화 피부관리라고 몰아세운 건 박원순 진영의 막판 실점으로 보인다.
*kwon8136 (220.117.***.***)5추천7반대2
이런 처 죽일 놈들!! "다운증후군은 피부병의 종합이라한다. 이 대변인은 500만원에 40회 사용인데 아직 다 쓰지도 못했다 한다" 내 친구(70세) 장애인 자식 두고 죽기가 서럽다 한다.지금 30인데도 엄마 궁둥이 붙어 다닌다. 니네들이 장애 자녀 가진 부모 맘을 알아!! 그런데 연회원도 아닌데 1억 회원이라 부풀리고 뭐 1%라고 하니 이런 자들의 세상은 어떨까? 소름이 돋는다
*normar (112.162.***.***)1추천1반대0
클리닉 쪽에서는 아이와 함께 치료 받으러 왔고 연회원 아니고 1년 동안 500~1000만원 정도 받았다고 확인을 해 줬고 나경원은 장애를 가진 아이 문제라 대응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박원순은 네거티브가 아니라 검증이기 떄문에 계속 물고 늘어지고 그 추종자들은 장애아를 이용해 먹는 나쁜 엄마로 매도하고 있다. / 자기 딸은 스위스 유학보내고 다운증후군 아이는 비싼 클리닉 받으면 죄냐?
"니네들이 장애 자녀 가진 부모 맘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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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3, 0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