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가 하루 놀면 온 세상이 멈춥니다. 그 잘났다는 대학교수. 국회의원. 사장님 전부가 뱃놀이 갔다가 물에 풍덩 빠져 죽으면 노동자들이 어떻게든 세상을 꾸려나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느 날 노동자가 모두 염병을 해서 자빠져 버리면 우리사회는 그 날로 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률. 경제. 사회관계 등 모든 것을 만들 때 여러분이 만듭니까.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의 대표가 이런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오늘 한국의 노동자가 말하는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런 사회를 위해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노대통령이 소위 인권변호사로 방방 뜰 당시의 발언은 바로 공산-•사회주의 혁명가들의 선동발언이나 다름없다.
그가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명패를 던짐으로써 청문회스타가 되었고, 대통령이 되어서는 철저하게 과거를 증오하는 한 편 과거역사를 부정하며, 대한민국 헌법과 헌법기관을 우습게 안다.
군사독재의 과실인 경제발전 덕에 넉넉한 수임료를 받아 요트까지 즐길 수 있었던 그는 굳이 서민이라 우기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철저하게 증오하며 그의 역사를 부정한다. 대한민국 국체와 정통에 대한 도전이다. 하긴 혁명을 부르짖는 그다.
그의 선동대로 대한민국은 노동자들만의 나라가 아니고 모두 각자 역량을 발휘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이다. 노동자들만 있다면 무엇보다 그들의 일자리가 없다. 일거리가 없다.
『우리들 (중) 모두 다른 사람 어깨에 기댄다(Jeder von uns steht auf den Schultern eines anderen.)』 독일 음악가•음악사상가인 Robert Schumann의 화음에 대한 이해와 교훈은 그답다. (이름을 잊은) 한 정치가는 그의 말을 받아 『바로 국가통치의 예슬(Staatskunst)』이라고 했다.
노대통령 식 증오의 분열은 轟音(굉음)만 일으킨다.
국가•사회 공동체는 절대로 사회적응이 열악하고, 소외된 계층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자본의 노동착취는 인간의 더 없는 죄악이며 시정돼야 한다. 나쁜 과거사는 청산돼야 한다. 공산주의•사회주의혁명만으로 가능한 것도 아니다. 노동자천국의 선동에 놀아난다면 굶어 죽는 길이며, 북괴 김정일 체제는 더 없는 본보기다.
독재에 대한 옹호와 변명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당시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역사공부를 하지 않고 증오만 한다면 오늘의 개코들 또한 혐오당한다. 역사는 계속 혼동한다. 그러다 망한다. 힘주어 말하고자 함은 이 것뿐!이며, 아울러 과거사정리를 빌미로 한 용공적화음모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그 때와는 다르다는 노대통령의 여전한 증오의 편가르기는 국가분열의 원천이고 법과 원칙 무시는 온 나라를 혼동의 도가니로 만든다. 경제는 뒷걸음치고, 실업자와 빈곤가정은 지속적으로 늘어나지만 정쟁만 일 삼고, 잘 못은 모두 야당 탓 신문 탓 타령이다.
청와대 변기 물까지 아낀 박정희 전 대통령과 그와는 전혀 다르다. 그는 나라의 가난을 몰아내고 대한민국경제발전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만큼 경제성장의 기반은 틀림없는 그의 역사적 공적이다.
그는(그의 독재) 양 김 전 두 대통령들이 클 수 있는 생태계이자 무대였다. 노무현씨를 정계에 입문시킨 김영삼 전 대통령의 돌x가리는 역사를 허물었을 뿐 전두환 똥통대x리의 업적만 못하고, 남북화해의 업적을 자랑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스스로의 영광만을 위하여 그 많은 국민 혈세와 한 기업인을 자살로까지 몰고 가면서까지 적장에게 밑천과 그를 옹위하는 군사비용을 알게 모르게 대줬다. 양 김씨들은 과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발전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 독재항거의 의미가 적지 않지만, 민주주의의 다는 아니다. 대통령이 돼서는 -분열과 혼동 포함- 나라가 거덜날 기반과 기초를 닦아놨다.
그들이 꽃피워 놓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TV•영화•언론들은 바야흐로《박정희 죽일 놈》만들기에 총 동원되다시피 했다. 가히 히틀러의 앞잡이•선전상 괴벨스가 영화를 만들어 독일국민을 세뇌하던 수준은 간첩 송두율에게 민주투사의 갑옷을 너끈히 입혀줬다. 박정희를 세상에 몹쓸 독재자로 묘사했다는 「효자동이발사」영화를 보고 그 알량한 민주주의자들이 울었다지만 실제 그의 이발사였던 박수웅씨의 회고에 의하면 그는 허름한 혁대를 매고 다니는, 가난을 알고, 국가영도자로서 남의 간고를 자기 것으로 당겨 이해하는 똥구멍이 째지게 가난한 출신의 공산주의자였다.
현재 개혁을 외치는 개코들의 코드는 박 전 대통령 증오와 부정이다. 도대체 그를 미워하고 허물어서 나라에 덕될 건 뭔가? 개코들의 생애 동안 대한민국을 위하여 한 일은 무엇이며 앞으로 어쩔 셈인가?
다 제쳐놓고 국가경제를 일으키는 일이 급하다. 박 대통령 시절 집집마다 울려 퍼지는《잘 살아 보세!》 는 나라의 추진동력이었다. 당시 양 김씨들이 한 일이라곤 극렬한 반대뿐이었다.
하루빨리 국민통합이 이뤄져야 한다. 그러기 위한 과거사정리 –가) 잘잘못에 대한 정당한 평가, 나) 시대적 상황이해와 비판- 에 국민적 슬기와 정의가 발휘돼야 한다. 전진을 위한 역사단락이다.
역사단락을 불가능케 하는 端的(단적)인 요소는 막무가내의 증오와 분열 때문이다. 더 구체적으로는 1) 김대중 신자들과 98%민주주의, 2) 노무현 신자들의 인터넷극성과 폭력, 홍위병들의 악랄한 전진, 3) 대한민국 내 김일성이 그의 어미 배 안에서 지어냈다는 주체92사상을 신앙하며 그의 부자를 신봉하는 자들 때문이다. 그들이(세력) 세상을 잡고 흔든다.
대통령으로서 권위를 잃은 노대통령이 통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독재뿐이고, 그의 상말을 미화해줄 언론과 방송장악은 필수다. 언론개혁의 진짜 속내다. 그 간 간첩에게 갑옷을 입혀주는 KBS 사장 정주연씨와 없는 말 만들어 내는 MBC 의 신강균씨 등의 走狗役割(주구역할)은 너무도 충성스러웠다. 주구가 아니라 주역은 그들인지도 모른다. 노대통령은 『이제 앞장서는 정치는 않을 것』이라는 문희상씨의 발언은 음미해봄 직하다.
스탈린은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도 소련을 지옥으로 만들었다. 스탈린의 꼭두각시였던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이 어느새 대한민국 내 꼭두각시들을 조정한다!? 용천사태가 일어나자 마치 살판난 것 처럼 설쳐대는 KBS와 MBC는 대한민국 내 빈한가정을 살피고 북한동포들의 인권에 대한 실상을 방영한 적이 있는가?
서민들은 비싸서 못 먹는 멸치를 개에게 준다고 자랑하는 김근태씨는 반공의 울타리인 국가보안법폐기에 앞장섰다. 그 것 때문에 대한민국에 빈한가정이 늘어나고 일자리가 없어지지 아니 하며, 신용불량자들이 늘어나지 않고, 북한동포들이 계속 굶어 죽는 건 아니다. 국가동력은 개코•좌파들에 의하여 엉뚱한 데로 흩어진다. 국가보안법은 북괴의 총부리가 남을 향하여 겨누고 있는 한 대한민국 국체와 국가를 보안하기 위한 대한민국국민의 합의문서다.
박 전 대통령은 한 손에 총 들고 나라를 지키며, 다른 한 손으로는 국가동력의 방향을 가리켜 민족의 가난을 이겨낸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박정희 친일부역 vs 김일성 반일•항일운동의 영웅. 그리고 살인자 김재규 민주화 영웅! 일련의 북괴지령과 대한민국 내 용공적화세력들의 국가전복음모는 같은 動線(동선)상의 맥락이다. 바야흐로 감옥에 들어 있는 간첩 송두율도 발언하기 시작했다.
그는 민주투사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개코들만의 것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개(犬)코다.
박정희 무덤에 침을 뱉더라도 배부르고 편안하며 우리 자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토대를 마련하면 그만이다. 그 건 우리의 의무다. 그는 죽은 사람이고, 이제 어쨌던 흘러갔다. 그에게 시간을 빼앗길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의 묘를 파헤친다고 나올 게 없다. 박정희 증오는 국가전복음모의 일환이지만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외침은 막을 수 있다. 내부의 적은 외부의 10배, 100배다. 전선이 없어서이다.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 대한민국 국체는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인가? 태극기는 곧 대한민국을 떠난다. 얼마 후 반도기가 휘날릴 것이다. 그러다 얼마 후....설마가 사람 잡는다. 적은 다 마찬가지이지만 북괴와 용공적화세력은 안일의 빈 틈을 노린다. 남북협력 등 그렇지 않은 양 자꾸 일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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