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려면 아래 열거한 정도의 도덕적 분별성을 갖추어야 할 憲法的, 인간적 의무가 있다.
1. 김정일 정권의 독재와 학살에 대한 분노.
2. 김정일 정권에 의하여 맞아죽고 굶어죽어가는 북한동포들에 대한 동정심.
3. 한국 現代史에 대한 긍정과 대한민국적 가치(反共, 자유, 法治 등)에 대한 존중심.
4. 미국에 대한 고마움.
안철수와 박원순씨의 言動에선 위의 감정을 느낄 수가 없다. 두 사람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 이전에 성숙된 인간으로서의 자격이 결여되었다는 증거이다(만약 이스라엘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나온 사람이 사사건건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변호하고 미국을 욕하고 다니면 어떻게 될 것인가). 安保위기가 없는 남태평양의 통가에서 출마하면 모를까 休戰상태의 한국에선 절대로 공직자가 되어선 안 될 사람이다.
그런 두 사람이 짜고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公職者로 출마할 국민적 자격이 없으므로 국민학교(초등학교)에 재입학하여 국민으로서의 기본 소양과 민주시민의 자질부터 다시 함양해야 할 것이다. 아래 구호를 매일 한번씩 복창하는 것도 좋은 소양교육이 될 것이다.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惡法도 法이다. 민주국가에선 遵法이 正義이다"
국민(또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이 결여된 안철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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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4,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