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羅卿瑗(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오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무소속 박원순 후보 지원을 선언한 데 "남자가 쩨쩨하게 치졸한 선거캠페인을 하지 말라"고 논평하였다.
羅 후보는 프레스센터 캠프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안 원장이 등장한 것은 박 후보가 어려워졌음을 自認한 셈"이라며 "이번 선거는 나경원과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선거로서, 당당한 일대일 대결을 원한다"며 "더 이상 온갖 방어막과 모호함, 다른 세력의 그림자 속에 숨지말고 정정당당하게 나와달라"고 촉구했다.
나경원, "남자가 쩨쩨하게... 나는 일대일 대결 원한다"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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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4, 1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