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달러에서 98달러 떼고, 2달러만 지불.
개성공단엔 지금 4만8000명 정도의 북한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다. 이들에게 주는 월급은 1인당 100달러. 이 가운데 98달러를 북한노동당이 가로채고, 2달러를 그것도 북한돈으로 교환하여 준다. 임금의 98%를 착취하는 권력은 인류역사상 김정일 정권이 처음일 것이다. 이런 김정일을 감싸고 대한민국을 미워하며 북한동포의 고통에 냉담한 자들이 박원순 세력의 핵심이다. 한국내에서 일어나는 노동문제는 열심히 제기하면서 임금 98% 착취엔 "정보가 없어 모르겠다"는 식으로 눈을 감는 자들은 生前에 반드시 僞善의 代價를 치르게 될 것이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