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은평구에 사는 이종사촌 동생과 통화를 했습니다
방금 의류업을 하는 제 이종사촌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전화기가 꺼져 있었기에 오후에 통화를 했습니다
투표를 했냐고 물어보니 아직 안 했다고 하네요
언제 할거냐고 물어보니 퇴근 후 하겠답니다
이 선거는 한 개인이 시장이 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운명이 걸린 것이라고 설명하니 잘 알아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친구들과 지인들에게도 독려를 하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종동생 내외 두 표입니다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녁 8시까지입니다 아직 독려를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다이얼을 돌리십시요 祖國을 위해서
다이얼을 돌리십시요. 조국을 위해서!
- 지리산인(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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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6,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