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찰청에 따르면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측은 지난 24일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씨 등 7명이 인터넷 방송인 ’나는 꼼수다’와 각종 브리핑 자리에서 ’나 후보가 1억원 짜리 피부샵을 다닌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면서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고발했다고 한다. 고발된 사람 중에는 민주당 이용섭 의원을 포함해 전·현직 야당 의원, 주간지 기자, 시사평론가 등이 포함돼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하였다.
경찰이 고발 내용을 수사하려면 루머가 허위사실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점에서 나 후보에 대한 ’1억원 피부샵’ 루머가 사실인지 여부부터 검증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10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