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長春 대사 트위터: "원자탄을 쏘지 않곤 안될 것 같애"

"서울의 정치적 함락을 따라 김대중과 노무현이 환생하고 있다"

李長春 前 오스트리아 주재 대사가 자신의 트위터(ID: sosarogada)에 최근 서울시장 선거와 향후 政局(정국) 방향을 분석한 글들을 연이어 게재하고 있다.

李 前 대사는 30일 “서울의 정치적 함락을 따라 김대중과 노무현이 환생하고 있다”면서 “귀신에 홀린 소위 2040을 인해전술로 동원해 서울을 함락하더니 남한 전부를 삼킬 모양이다. 원자탄을 쏘지 않곤 안될 것 같애”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의 소위 민주화는 엉터리”라며 “겨우 시작한 것을 완성했다고 까불다 며칠 전 서울의 정치적 함락을 보았지. 이미 붉은 색깔이 완연한 이 강산에서 어찌살꼬?”라고 비판했다. 이어 “애국청년들이여! 살 길을 사수하기 위해 각성하옵소서”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기사본문 이미지
기사본문 이미지
기사본문 이미지
기사본문 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