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長春 前 오스트리아 주재 대사가 자신의 트위터(ID: sosarogada)에 최근 서울시장 선거와 향후 政局(정국) 방향을 분석한 글들을 연이어 게재하고 있다.
李 前 대사는 30일 “서울의 정치적 함락을 따라 김대중과 노무현이 환생하고 있다”면서 “귀신에 홀린 소위 2040을 인해전술로 동원해 서울을 함락하더니 남한 전부를 삼킬 모양이다. 원자탄을 쏘지 않곤 안될 것 같애”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의 소위 민주화는 엉터리”라며 “겨우 시작한 것을 완성했다고 까불다 며칠 전 서울의 정치적 함락을 보았지. 이미 붉은 색깔이 완연한 이 강산에서 어찌살꼬?”라고 비판했다. 이어 “애국청년들이여! 살 길을 사수하기 위해 각성하옵소서”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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