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김진숙 체포하려는 경찰에 "개념 없다"

犯法者에 대한 법집행이 개념 없는 일이라면, 반역과 선동은 '개념 있는 일'인가?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였다.
"평범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정동영 트위터 소개글)는 정동영씨는 法을 지키는 사람을 '개념없는 사람'으로 만들 세상을 꿈꾸는 게 아닌가.
정동영
처음 만난 김진숙 지도에게 '승리하셨습니다! 보고싶었습니다!' 하니 '이렇게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으면서 걸어 나오는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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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천익
조금 닮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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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군중들 앞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하겠다는 경찰! 참 개념없다! 설득해서 앰블런스까지 간신히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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