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향된 이념교육을 일삼는 전교조 교사는 구속 수사하라
O. 고발일시: 2011. 11. 16(수) 오후 2시
O. 장 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민원실
O. 주 관: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편향된 이념과 천박한 막말이 난무하는 수업 내용을 학생들이 녹음한 파일이 인터넷에 잇따라 올라오고 있어 학교현장의 심각성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서울 경문고등학교 전교조 소속 허모 윤리교사는 윤리를 가르치며 “부자들은 민주공화국의 적, 장·차관들은 미국의 간첩, 이명박 대통령을 수구꼴통, 선거법위반으로 구속된 곽노현 교육감이 죄가 없다”고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우파는 전부 파시스트”, “대법관으로 지명된 판사들은 수구꼴통”이라며 늙으면 빨리빨리 죽든가 조용히 주둥아리 닥치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자식에게 불평등 사회를 물려주지 않으려면 근원적인 방법은 새끼를 낳지 말아야 한다”고도 했다.
인터넷에 녹음 내용을 띄운 학생은 이 교사에 대해, 수업시간에 지역감정 발언도 서슴없이 하고 ‘조중동 신문’은 읽지 말고 ‘한겨레’를 읽으라고 강요하며, ‘한나라당은 부자를 위한 정당’이라는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며 세뇌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김포 장기고등학교 국사담당 우모교사는 ’박정희 전대통령이 독재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역사교육을 강화했으며 박근혜의원이 사학비리를 저지르고 있고 이명박대통령이 서민들을 착취하고 있으며 나경원 후보가 1억 피부숍에 다닌다’는 거짓말로 아이들을 선동하는 수업을 했다. ‘박정희가 농민들 자금 빼가지고 삼성 지원해 주고, 현대 지원하기 위해 전태일 같은 노동자를 짐승처럼 일을 시켜 착취했다고도 했다. 박근혜―박정희―나경원―한나라당 비판을 거쳐, 계급사관에 의한 반기업 정서, 노동자·농민 착취, 양극화 선동, 노인비하 발언을 하는 등의 수업으로 학생들을 의식화 시켰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수구꼴통의 전형”, 장차관은 “미국의 추종자들” ‘헌법재판소 영감탱이’, ‘대법관 XX’ ‘한나라당 찍은 서민은 돌대가리’ 등 천박한 욕설과 비속어로 학생들을 선동하는 수업을 했다. 50분 수업 중에 40분간 거짓말과 욕설로 역사왜곡 정치왜곡 정치인 인신공격 노인비하 교육을 하고 10분간만 수업을 했다. 노인들한테 이야기하면 자기를 빨갱이 김정일 추종자라고 말한다고 하며,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당부까지 했다. 국사교사의 육성을 녹음해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학생은 “오늘 좌파성향 국사수업시간 녹음해왔어”, ”형들 꼭 봐줘”라는 제목과 함께 “아이 짜증나, 어떻게 좀 처리해 줘 형들”. 이라는 글도 남겼다. 
성남의 언성중학교 전교조 교사 국어담당 정모 여교사는 “납치범들이 미국 무역센터를 폭파하여 3500명이 죽었을 때 중동에서는 축제가 벌어졌다”며 반미교육을 했고, “미국이 중동에서 석유를 강탈하고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 일으킨 전쟁에서 수많은 아랍 민족이 죽었다”고 거짓말을 가르쳤다. 좌익언론을 읽히기 위해 보수 언론을 비판하면서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쳤다. '기자들이 진실을 보도하려면 자기 밥줄을 내놔야 돼요',‘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기사를 쓰면 기자들을 해고해야 한다’고도 했다. 
‘<문화일보>, <중앙일보> 등 주요 일간지가 재벌 소유’짓말도 했다. 문화일보는 1998년 1월, 현대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 돼었고, 중앙일보도 1999년 4월 삼성그룹에서 분리됐으며 시사저널은 독립된 주간지다.
최근 편파적인 보도로 물의를 빚고 있는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주진우 기자가 근무하는 <시사IN>을 예로 들며 ‘이런 잡지는 우리가 사서 읽어줘야 한다’고 강요하기도 했다. 주요 일간지가 모두 재벌소유라 편파 보도한다며 좌익언론만 보도록 선동했다.
위 3명의 교사는 학생들에게 반미, 반자본주의, 반보수를 선동하여 헌법, 공무원법, 국가보안법의 정치적 중립을 위반했고 학생들에게 편파적이고 거짓말 교육을 통해 공무원법의 품위유지, 성실의 의무를 위반 했다. 또 나경원 후보를 비방하여 선거법을 위반했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교육으로 국가 보안법을 위반했다.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은 민중혁명교육을 일삼는 이들을 헌법 제7조2항 정치중립 위반, 공무원법 성실의 의무(56조), 품위유지의무(63조), 정치활동금지의무(65조), 국가보안법, 선거법을 위반하였으므로 이들을 다음과 같이 검찰에 고발하기로 하였다.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상임대표 이 상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