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지 문서의 비밀(月刊朝鮮, 1만5천원, 주문 02-724-6845)
-후베르투스 크나베 지음 김주일 옮김
*슈타지를 읽으면 한국이 보인다!
-서독총리실을 점령하라! 소설보다 더 드라마틱한 슈타지의 對서독공작. 독일 통일 이후 백일하에 드러난 슈타지 문서를 통해서 위장한 반역자들의 이름들이 드러났다. 그러면 한국은?
-공산당과 키스한 목사와 신부들, 서독의 학생운동 평화운동 시민운동의 배후에는 東獨 간첩기관 STASI가 있었다-
*브란트 총리의 그림자 권터 기욤은 동독의 거물간첩, 미남 공작원 내세워 여비서들 포섭, 통일부 장관도 간첩이었다!
국민교양전집(7)/슈타지 문서의 비밀
- 조갑제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4-05-30, 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