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광화문에서 韓美FTA반대 집회 취재 중 찍은 사진이다. 시위 현장에 유모차를 끌고나온 아기 엄마와 촛불을 든 아기의 모습이다. 자신의 理念 때문에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를 위험을 감수하고 시위 현장에 데리고 나온 것은 ‘아동학대’로 봐야 한다. 이들은 제 정신이 아니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형적인 左派의 행태이다. 始終一貫 웃고 있던 아기 엄마의 모습에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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