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가 漢字를 쓰지 않는다고 左派라고 주장했는가?
도대체 글이나 제대로 읽고 理解나 제대로 하면서 헛소리들을 해야지..
漢字를 안쓴다고 좌파라 한 적 없다.
한글전용을 한다고 좌파라고 한 적 없다.
漢字얘기만 나오면 눈이 시뻘개서 漢字는 쓰지 말고 한글만 써야 한다고 뻘갱이들과 동일한 주장을 하는 극단적인 '한글전용파'가 骨髓부터 좌파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그들은 좌파이다.
교육에 있어서도 평준화교육을 주장하는 자가 근본적으로 좌파이듯이..
무상급식, 무상의료를 주장하는 자들도 근본적으로 좌파이듯이..
그들이 좌파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의 주장이 '平等主義'에 그 淵源을 둔 주장이기 때문이고 '한글전용'이라는 주장도 그 평등주의에 근본을 둔 주장이라는 점에서 그들은 그 뿌리가 같다.
조상이 수천년 써왔고 우리 전통문화에 漢字가 깊숙히 녹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漢字를 쓰지 말아야 한다고 배척하는 주장을 극단적으로 하는 '한글전용파'가 근본적으로 전통단절을 의도하는 좌파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파라면 한글을 주로 쓰되 필요한 경우 漢字도 쓸 수 있다고 주장해야 옳다.
즉, 우익이라면 이 글처럼 한글과 漢字를 같이 쓰거나 적어도 한자를 쓰지 말자는 주장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만약 漢字는 써서는 안된다는 그런 주장을 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겉으로는 우익이라고 하고 우익의 행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는 골수에서는 좌파일 수밖에 없다.
中國이나 日本, 北韓, 越南에서 漢字 廢止는 모두 左派가 主導했고 해방후 한글전용을 주장했던 자들이 바로 左派였고, 그들이 立案한 語文政策이 대책없이 채택된 후,
한글전용정책을 무조건적으로 支持하고 追從하는 자들이 바로 빨짓인줄도 모르고 빨짓하고 있는 자들인 것이다.
한글전용이 우리 민족을 생각하지 않는 좀비들로 만들고 있다.
한글전용이 우리민족을 思考하지 않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저질민족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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