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亂動’ '최루탄 테러' 민노당이 하자는대로 하면 제2의 6·25가 일어나든지 공산화로 피바다가 됩니다.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테러를 義擧(의거)라고 추켜세우는 민주노동당! 대통령이 국회에 나와 시정연설을 할 때 수류탄을 던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이런 당이 하자는 대로 하면, 대한민국은 韓美(한미)동맹을 해체하고, 보안법과 국정원을 폐지하여 제2의 6·25 남침을 불러들이든지, 민중민주주의와 연방제란 미명하에 공산통일이 되어, 조국을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민노당이 민주당과 손 잡고 從北(종북)정권을 세우면 국회 폭력전문 강기갑 의원이 국정원장, 6·25 남침을 인정않는 이정희 의원이 국방장관, 최루탄 테러 김선동 의원이 법무장관이 될지 모릅니다.
*조국엔 한 없이 악랄한 민노당은 김정일엔 한 없이 고분고분합니다.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을 한 번도 비판한 적이 없고, 이들의 惡行(천안함 폭침 등)을 한사코 감싸주는 ‘기쁨조’입니다.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하거나 비호하는 자를 감옥에 보내는 유럽의 기준을 적용하면 민노당은 해산되고 형사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역대 정부는 이 당에 260억 원을 보조하였고, 언론은 從北난동당을 ‘진보’라고 미화합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8월에 민노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절차를 밟아줄 것을 법무부 장관에게 청원하고 국민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민노당이 해체되든지, 대한민국이 해체되든지 兩者擇一(양자택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힌 대못’ 민노당을 헌법의 힘으로 없애버리기 위한 국민행동본부의 민노당 해산 운동에 모두 참여, 종북亂動(난동)정권의 등장을 저지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함께 외쳐 봅시다: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從北집권 저지를 위한 ‘국민행동 2012’ 全國 순회 강연회
―12월6일(火)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연사: 김동길 교수, 조갑제 기자, 고영주 변호사, 김필재 기자
―12월13일(火)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
연사: 김동길 교수, 조갑제 기자, 고영주 변호사, 김성욱 기자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테러를 義擧(의거)라고 추켜세우는 민주노동당! 대통령이 국회에 나와 시정연설을 할 때 수류탄을 던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이런 당이 하자는 대로 하면, 대한민국은 韓美(한미)동맹을 해체하고, 보안법과 국정원을 폐지하여 제2의 6·25 남침을 불러들이든지, 민중민주주의와 연방제란 미명하에 공산통일이 되어, 조국을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민노당이 민주당과 손 잡고 從北(종북)정권을 세우면 국회 폭력전문 강기갑 의원이 국정원장, 6·25 남침을 인정않는 이정희 의원이 국방장관, 최루탄 테러 김선동 의원이 법무장관이 될지 모릅니다.
*조국엔 한 없이 악랄한 민노당은 김정일엔 한 없이 고분고분합니다.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을 한 번도 비판한 적이 없고, 이들의 惡行(천안함 폭침 등)을 한사코 감싸주는 ‘기쁨조’입니다.
*히틀러의 유태인 학살을 부정하거나 비호하는 자를 감옥에 보내는 유럽의 기준을 적용하면 민노당은 해산되고 형사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역대 정부는 이 당에 260억 원을 보조하였고, 언론은 從北난동당을 ‘진보’라고 미화합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8월에 민노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 해산절차를 밟아줄 것을 법무부 장관에게 청원하고 국민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민노당이 해체되든지, 대한민국이 해체되든지 兩者擇一(양자택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심장에 박힌 대못’ 민노당을 헌법의 힘으로 없애버리기 위한 국민행동본부의 민노당 해산 운동에 모두 참여, 종북亂動(난동)정권의 등장을 저지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함께 외쳐 봅시다: “김정일은 나쁜 놈, 편드는 자는 더 나쁜 놈, 대한민국 좋은 나라, 미국은 영원한 친구”
※從北집권 저지를 위한 ‘국민행동 2012’ 全國 순회 강연회
―12월6일(火)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연사: 김동길 교수, 조갑제 기자, 고영주 변호사, 김필재 기자
―12월13일(火) 오후 2시 서울 프레스 센터 20층
연사: 김동길 교수, 조갑제 기자, 고영주 변호사,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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