落選(낙선) 후 트위터 문을 닫고 열지 않는 나경원씨!

지지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고 직업 정치인의 윤리도 아니다.
*마지막 트윗
나경원
오늘 오전에 만난 한 아주머니께서 제 두 손을 꼭 붙잡으시고는 '열심히 지지했는데... 참 마음이 아파요.'라고 하시네요. 저를 사랑해주시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