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SNS 검열 시작이라죠? 방통위는 나의 트윗을 적극 심의하라. 심의하면 할수록 감동과 훈훈함만 느낄 것이고. 촌철살인에 감탄만 나올 것이다. 앞으로 분식집 쫄면 메뉴도 점차 사라질 듯. 쫄면 시켰다가는 가카의 빅엿까지 먹게 되니. 푸하하”
현직 판사가, 李明博 대통령을 조롱하며 지칭하는 ‘가카’와 엿 먹인다는 뜻을 강조한 ‘빅엿’이란 단어까지 사용하며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이 같은 글을 7일 올렸다고 조선닷컴이 보도하였다. 필자는 서울북부지법 서기호(41) 판사다.
현직판사가 페이스북에 '가카의 빅엿' 운운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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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1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