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후원 전교조 교사 해임 무효 판결 담당 판사는?

'뼛속까지 親美' 악담 판사!
정당후원 교사 해임 무효 판결… 담당판사는?
“정당 후원은 해임될 만한 사유 아니다”(?)
김영훈 기자
▲ 인천지법 최은배 판사

민노당을 불법 후원금을 낸 전교조 교사를 해임한 것은 무효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인천지법은 8일 정당 후원과 관련해 인천교육청이 내린 해임과 정직 징계 처분은 무효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정당에 후원을 한 일이 해임이 될 만한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해임은 물론 정직 징계처분도 무효”라고 했다.

물론 전교조는 “사필귀정”이라며 환호했다.

이같은 판결을 내린 이는 최은배 판사. 최근 ‘뼛속까지 친미’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바로 그 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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