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재수 없는 놈은 손자 밥 떠먹고도 포도청에 끌려간다>
<두부 먹다 이 빠진다>
<개똥에 미끄러져 쇠똥에 입 맞춘다>
<주머니가 무거워지면 마음은 가벼워진다>
<누렁이도 돈만 있으면 황첨치라고 한다>
<내 배 부르니 평안감사가 조카 같다>
<잃어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가 부자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7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8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9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 10 영상으로 思想을 전파하려는 연출자들의 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