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재수 없는 놈은 손자 밥 떠먹고도 포도청에 끌려간다>
<두부 먹다 이 빠진다>
<개똥에 미끄러져 쇠똥에 입 맞춘다>
<주머니가 무거워지면 마음은 가벼워진다>
<누렁이도 돈만 있으면 황첨치라고 한다>
<내 배 부르니 평안감사가 조카 같다>
<잃어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가 부자이다>
"누렁이도 돈만 있으면 황첨치라고 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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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0, 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