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불러 콘서트 연다는 李明博 대통령, 참 나빠요?

금강산, 임진강, 천안함, 연평도에서 구천을 떠 도는 국민들의 哭소리가 들리지도 않나? 분노에 치를 떠는 대한민국 국민 씀.


이명박 이 나쁜 X아 이게 나라냐?





안에서 새는 쪽박은 밖에서도 새는 것이 세상이치 아니더냐?



제 국민들에게 얻어 터지는 경찰들을 남의 나라 깡패들이 가만 두겠나?



제주도 강정 마을에서 경찰을 감금하고 유린했을 때는 무슨 생각을 했었나?



청와대 코 앞에서 경찰서장이 폭도들에게 얻어 터질 때는 무슨 생각을 했었나?



그 때는 무슨 할 말이 있기는 한 것이냐, 왜 입을 다물고 있었느냐?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바빠서 나랏일에는 신경 쓸 틈이 없다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그들을 설득하고 화해 해야 한다고?



오늘은 서해어장을 지키는 해경이 중국깡패들에게 목숨을 잃었는데 할 말이 없나?



그들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우리 해경이 너무 심하게 단속하다가 당했다고 하고 싶나?



그 따위로 공권력을 팽개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도 못할 사람이 왜 그 자리에 앉았나?



이씨 족보에 올려 후손들에게 이명박을 남기고 싶어 대통령 자리를 꿰찼었나?



금강산, 임진강, 천안함, 연평도에서 구천을 떠 도는 국민들의 哭소리가 들리지도 않나?



서해 바다를 지키다 불귀의 객이 된 저 구슬픈 영혼을 대통령은 어떻게 달랠 것인가?



중국어선의 횡포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지?



죽는 것은 대통령이 아니고 힘 없는 국민들이라고 대충 서글픈 표정으로 넘어 갈 것인가?



법치도 안 되고, 국민들 생명도 못 지켜 주면서 대통령 자리는 왜 지키고 있는가?



14일에는 종북좌파 법륜 승려를 청와대로 불러 노닥거릴 거라고 했나?



참으로 신선 노름에 한가한 대통령이로소이다.





나라안이나 밖이나 당장에 경찰을 총포로 무장시켜라.



종북좌파들의 공권력에 대한 도전을 무자비하게 제압하라.



바가지가 나라안에서 새지 않도록 우선 법치를 완성하라.



머지 않아 화가 난 대통령의 담화문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중국깡패들에게 목숨을 잃은 우리 해경의 영전에 엎드려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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