殺人 중국 漁船(어선)에 대한 청와대의 한심한 대책

청와대의 반응은 한마디로 개그스럽다.




12일 해적질 하던 중국선원에 찔려 죽은 해경특공대원 뉴스에 청와대의 반응은 한마디로 개그스럽다.



청와대는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고 한다. 이 얼마나 한심하고 말장난스러운 말인가?

연평도 도발 때 청와대가 한 말은 "단호하게 대처하되 擴戰은 피하라"라는 말이었다. 그 말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말이 이번 중국 어선 사태에 대한 "종합대책 강구'라는 말이다.



간단하게 우리나라 영토에 대한 침범과 危害에 대해선 "공격하라"라고 하면 될 일이다.



해경특공대원에게 무기로 덤벼드는 중국어선엔 "발포하라"라고 하면 가장 구체적이고도 종합적인 대책이 된다. 그런데도 청와대 관계자는 “이 같은 사건이 여러 번 있어왔고 재발방지 차원에서 외교부에도 얘기했는데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종합적으로 한번 대책을 검토해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마디로 말이 길다. 말이 길면 그것은 공염불이 된다. 청와대 관계자가 不法중국어선을 직접 막다가 창에 찔려 봐야 그런 헛소리를 안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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