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과은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을 올렸다.
<판사가 경하게 움직이거나 객관성을 잃은 것으로 비칠 때 국민은 그 나라의 사법질서를 신뢰하지 못하고 그것은 나라에 불행한 일이 됩니다. 판사가 중심을 잡고 태산처럼 버티고 있을 때 국가는 안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판사가 凡夫와 다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맹형규行安部 장관: "판사가 객관성을 잃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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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2, 2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