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이 不法조업을 저지르던 중국 선원들에 살해당했다. 12일 오전 7시쯤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인근에서 不法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에 진입한 이청호(41)경장이 선원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끝내 사망한 것이다.
국제법을 예사로 무시하는 중국 어선의 횡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從北난동자들에게 물대포도 쏘지 못하는 버릇이 중국에도 적용되는 것인가. 주권국가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중국의 不法조업 어선에 대해선 국제법 원칙에 따라 發砲(발포)하는 것이 마땅하다. 총기를 사용한 단호한 대응이 있다면 한 경찰관의 생명은 잃지 않았을 것이다.
중국과의 외교마찰 운운하며 발포하지 않는다면 사대주의 발상이다. 만약 일본 어선이 이런 식으로 한국 해경을 죽였다면 斷交(단교)하자는 주장이 나올 것이다. 미국 어선이 이렇게 했다면 반미폭동이 벌어졌을 것이다. 從北세력이 넘쳐나니 김정일 정권에 얻어맞고 북한 뒤를 봐주는 중국 눈치까지 보고 있는가. 이 나라 지도자·지식인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은 어디에 있는가?
대화가 먹히지 않는 중국어선의 不法행위는 발포하여 제압하라. 이것이 한 나라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자존심이다. 이명박 정권이 잘 하는 일을 하나라도 보고싶다.
2011년 12월12일 국민행동본부
중국의 不法조업 발포하여 제압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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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2, 2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