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警友會, 고엽제 전우회 등 우파행동단체 수백 명이 13일 오후 서울 효자동 駐韓 중국대사관 앞에서 한국 해양경찰 피살 사태와 관련, 중국 어선의 만행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인천에 사는 한 남성이 차량을 몰고 대사관에 돌진하려다 경비차량을 들이받았다. 현장을 경비하던 경찰은 운전자를 끌어내 연행했다. 인천에서 유통업을 한다는 원모(34)씨로 밝혀진 이 남성은 아무 말 없이 경찰의 연행에 순순히 응했으며 현재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씨는 경찰에서 "아침에 뉴스를 보다 숨진 해경 특공대원에게 딸이 셋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나도 딸 셋이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중국 대사관 문이라도 한번 들이받고 항의할 뜻으로 왔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보나마나 좌익세력은 중국漁船의 만행에 침묵할 것이다. 親北세력은 反美-反國家-親中-사대주의와 통하니까. 뼈속까지 反민족적인 從北반역자들은, 북한정권뿐 아니라 중국의 청부를 받았는지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방해, 중국과 북한이 서해상에서 한국영해를 침범하기 좋게끔 온갖 억지와 난동을 해대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이다.
승용차 몰고 중국 대사관을 향해 돌진한 인천시민!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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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3,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