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캠프(선대위) 간부들의 이념 성향을 분석하면 김일성주의 운동가(소위 주사파) 등 從北(종북)성향의 인사들이 실무 핵심을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은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천안함 폭침 否定(부정), 북한인권법 반대, 對北(대북)퍼주기 지지, 한총련-송두율 등 김정일 정권의 일꾼들 적극 옹호 등>의 행태를 보인다. 박원순 후보가 선거에서 이겨 수도의 시장이 됨으로써 1000만 서울시민의 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고, 수도권에 집중된 안보 시설을 관리하며, 戰時(전시) 수도권 방어 임무에도 간여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主敵(주적)집단에 충성을 바쳤거나 호의적이었던 上記(상기) 인물들이 改過遷善(개과천선)하였다는 증거는 없다. 이들은 박원순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고 내년 두 차례 선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한국의 안보에 큰 구멍이 뚫린 느낌이다.
박원순 곁에 몰린 김일성주의 운동가와 從北인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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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4,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