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3월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치사를 통해
노태우 대통령의 대북 유화정책을 면전에서 비판한 뒤 예편한
제33대 육사교장 민병돈 장군 (예비역 육군 중장)의 당시 이야기와 6-25 체험담을
지난 12월5일 저녁 종로의 한 커피숍에서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 "북한은 적이 아닌 동반자" 발언에 충격 받아 (전선 차단으로 NG)
바로가기
1. 신임 소위들에게 분명한 적개심을 일깨워 줘야 했다
2. 휘문중 재학중 6-25 터져 학도병 나갔다가 부상
3. 정치 지도자가 뭐라 하든 군인은 흔들려선 안된다
* 참깨방송 안내:
"김종환의 라이브 토크쇼: 0시의 혓불, 잠못드는 대한민국을 위하여"는
종북세력의 끊임없는 난동으로 극도의 혼란을 빚고 있는
조국을 구출하기 위해서 애국지도자들과 참전용사 등
대한민국 건설 일꾼들의 바른 말로 국민을 일깨우는
지성의 혁명을 이끄는 횃불이 되고자 합니다.
[0시의 혓불] 민병돈 前 육사교장 : 정치인 言動에 군인이 흔들려선 안 된다 (동영상)
- 참깨방송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1-12-15, 0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