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65세 이상 高齡者(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4%로 前年(30.1%)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으나, OECD 국가 중에서는 아이슬란드(36.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지급된 의료비는 13조 7,847억 원으로 전체 의료비의 31.6%를 차지하였으며, 지속적인 증가세라고 한다. 2010년 현재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전체인구 중 11.0%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8년에는 14.3%로 증가할 전망이다. 따라서 고령자 의료비가 국가재정의 건전성 여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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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는 2003년 이후 매년「노인의 날(10. 2.)」에 맞추어 고령자 관련 통계를 수집정리한「고령자통계」를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2011 고령자통계」에는 ‘일하는 고령자의 생활과 의식’에 대한 특성을 분석 제공하였습니다.
< 주 요 내 용 >
(인구) ’10년 현재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전체인구 중 11.0%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8년에는 14.3%로 증가할 전망
(노년부양비) ’10년 생산가능인구(15~64세) 6.6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고, 2030년에는 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할 것으로 전망
(고령가구) ’10년 65세 이상 고령자가 가구주인 ‘고령가구’의 비중은 17.4%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
(기대餘命) ’09년 현재 65세 남자는 앞으로 17.0년, 여자는 21.5년을 더 살 것으로 추정
(사망원인) 지난 10년 동안 65세 이상 사망원인 1위는 암, 2위는 뇌혈관질환, 3위는 심장질환
(공적年金과 의료비) 고령화에 따라 국민연금, 의료비 등의 사회적 지출도 증가
- ’10년 65세 이상 인구 중 국민연금 등의 공적연금을 받는 수급자는 30.0%로 ’05년(16.1%)에 비해 13.9%p 상승
-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지급된 의료비는 13조 7,847억원으로 전체 의료비의 31.6%를 차지하였으며, 지속적인 증가세
(경제활동)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4%로 전년(30.1%)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으나, OECD 국가 중에서는 아이슬란드(36.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
(老後준비) ’09년 현재 65세 이상 고령자 중 ‘노후준비가 되어 있다’는 39.0%이며,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61.0%
(부모부양) 65세 이상 고령자의 38.3%는 ‘가족이 돌보아야 한다’고 응답하였고, 37.8%는 ‘가족과 정부사회 공동’, 18.4%는 ‘부모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고 응답
(가족관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녀와의 가족관계 만족도는 62.9%는 만족, 6.6%는 불만족이라고 응답
(생활시간 국제비교) 한국, 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의 고령자는 하루 생활시간을 주로 개인유지, 가정관리, 교제 및 여가에 활용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사회통계기획과 황해범 사무관(042-481-2272),
'고령자 생활시간'은 우영제 사무관(042-481-2237)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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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고령자에게 의료비 연간 13조8000억원 지급
-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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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15,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