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戰의 미군 사망자는 이라크戰의 10배

9년간의 이라크 전쟁이 오늘 공식적으로 끝났다. 미군이 終戰을 선언, 연말까지 거의 철수한다. 미군은 4476명이 죽고, 32102명이 다쳤다. 延100만 명이 참전하였다. 미군은 3년간의 한국전에 延150만 명을 파병, 36940명이 戰死, 3737명이 실종, 사고死까지 합치면 총5만4000명이 죽었다. 다친 사람은 9만2134명이었다. 이라크戰보다 열 배나 많은 사망자를 낸 것이다. 이런 미국과 친한 대통령을 저주하는 판사가 아직 법복을 입고 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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