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的 농담 사건을 상쇄하고 남는 강용석 의원의 奮鬪(분투)

진실·정의·애국을 추구하는 강용석 의원
성적 농담을 상쇄한 강용석의 활동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강용석 과 한나라당 김형오 때리기에 나선 조선닷컴

성희롱 인민재판으로 정치적 타격을 입은 강용석 무소속 의원에 대한 우익진영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올인코리아에 줄곧 기고해온 네티즌 논객 '동남풍'은 18일 강용석 의원을 '정의와 야성의 화신!'으로 찬양했다. 그(동남풍)는 먼저 한나라당의 무기력의 원인은 '첫째는 한나라당의 율사(법조계 출신) 비율이 매우 높다는 것'과 '둘째는 해방 이후 지금까지 벌여온 좌익들의 집요한 공작'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리고 '이러한 숨 막히는 현실 속에 엊그제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우리 해경이 중국어선 선장의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고를 보고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국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다'며 강용석 의원을 칭찬했다.

이어 네티즌 논객 동남풍은 '이(중국 대사관을 향해 차량을 돌진시킨 원모씨가 순순히 경찰에 따라가는 것)를 본 의혈남아 강용석 의원은 원씨가 연행된 종로경찰서에 가서 무료변론을 자청하였다고 한다'라고 전하면서 '강 의원의 신념과 노력으로 원 모씨의 구속을 막아냈는데, 설상가상으로 이에 감동하여 원 모씨에게 부과된 벌금을 대납하겠다는 정의의 시민까지 나섰다고 하는데, 원 모씨는 ‘그런 돈 있으면 유가족에게 주라’고 하는 식으로 정의롭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논쟁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의혈남아 강용석에게 그에 어울리는 정의로운 야성들이 모이는가 보다'라고 주장했다. 강용석 의원의 인기가 인터넷에서 급등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 주장이다.

이 네티즌 논객(동남풍)은 '이런 강용석 의원이 예전에 성희롱 발언으로 매도되어 곤욕을 겪었는데, 생각해보면 요상한 일이다'라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예전에 최연희 의원도 여기자와의 성희롱 어쩌고 하니까 여성단체들이 벌떼처럼 일어났었고, 정몽준 의원 또한 인터뷰하려던 여기자 뿌리친 것 가지고 성추행 어쩌고 하며 시끄러워지려고 한 반면, 김근태가 개성에서 북한 여성과 술자리에서 대놓고 춤판 펼친 것 가지고는 성희롱이나 여성비하 같은 소리가 일절 나오지 않은 것을 보면,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발언은 솔직한 말을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게 표현한 것을 트집잡은 데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동남풍은 '왜냐하면, 성희롱으로 시달린 사람이 하필이면 강용석, 최연희, 정몽준 같은 한나라당 의원이었던 점과 성희롱 피해자라고 나대는 상대방이 하필이면 전부 언론과 관련된 여성이라는 점에서 다분히 사전기획된 미끼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이라며 좌익세력의 마녀사냥 공작 가능성을 의심했다. 그는 '아직 미성숙하였던 30대 젊은 시절 순수한 마음에서 참여연대 가입하였다가 그 본질을 알고는 탈퇴한 후, 좌익 서울시장 박원순에 대하여 끈질기게 공격하는 것을 보면, 강용석 의원이야말로 좌익의 잔트집을 굳건한 야성으로 극복하는 진정한 대한의 의혈남아로 보아야 할 것'이라며 강용석 의원을 호평했다.

동남풍은 조선일보 기자의 겁약성에 비추어 강용석 의원을 더욱더 호평했다. 동남풍은 '헌데, 중국 대사관 앞의 공분에 찬 애국시위를 과격시위라며 자제하여야 한다는 식으로 자신의 비겁성을 사회적 초월성으로 위장하여 빈정거리는 기사를 쓴 조선일보 곽래건 기자와 같은 현장에서 보여준 강용석 의원의 용기와 신념에 찬 시각에서 우러난 행동은 어찌 이리도 대비될까? 참으로 야비한 기사와 비장한 의거가 같은 현장에서 일어난 것이다'라며 '곽래건 기자는 이러한 강용석 의원의 정의와 신념에 찬 행동은 왜 보도하지 않았는가. 못 보았는가'라고 질타했다. 곽래건 기자는 중국대사관 앞의 시위를 비판했다가 우익진영의 반발을 샀다.

네티즌 논설가 동남풍은 '강용석 의원은 세계 조선산업 1위 국가의 세계 1위 조선업체를 가지고도 '해군력 열악'을 방치한 체 좌익들의 나눔에 휩쓸려 생돈 5,000억원을 웰빙족에게 맡겨 자선이랍시고 헛북 치는 정몽준 의원보다 100배 나은 사람이다'라며 '애국우익은 ‘아스팔트 우익’이라며 립써비스 지껄이고는 웰빙 스펙파 국물족들만 부양하는 쫀쫀한 정몽준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강용석 의원 같은 젊은 의혈남아와 더불어 전원책, 서석구, 이건개 변호사를 애국우익의 율사진으로 합류·포진시켜 애국단체의 힘을 배증시키는 상생의 길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금 우익진영은 사이비의 득세로 지리멸렬하다는 평을 받는다.

민관식 전 교장선생님은 9월 1일 “강용석의원, 악한들의 모함에 빠져 아깝다”는 글을 통해 “초선인 강용석 의원은 모범생이었고 수재로 알고 있다. 평소에 점잖하고 말도 잘 안하는 젊은 의원이 너무 큰 고초를 당한 것 같아 안타깝기 짝이 없다”며 “강용석 의원이 무슨 행사를 하고 난 후 여대생들과 자리를 같이 한 후 모두 기분이 좋은 상황에서 재미있게 말한다고 한 것이 뜻밖에 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학생이 그냥 넘어갈 정도로 별것 아닌 것을 그 중 한 학생이 문제를 제기하고 그것을 확대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만약 강용석 의원이 말도 안하고 조용히 앉아 있다가 식사만 하고 갔다면 건방진 놈이라고 욕했을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에는 강용석 의원에 대한 비난의 글들에서 차차 비호의 글들로 바뀌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트위터에도 강용석 의원에 대한 호평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논란은 나무 과도한 비난을 받았다. 사실 집단모욕죄가 적용된 경우도 강용석 의원이 처음으로 알려졌을 정도로 언론계와 사법계의 강용석 죽이기가 맹렬했던 것 같다. 강용석 의원이 출당될 정도라면, 최루탄 테러한 김선동 의원은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게 법적 형평성일 것이다. 최근 개그맨 최효종의 국회 집단모욕죄가 언론에 의해 무죄로 선동됐으니, 강용석 의원의 아나운서 모욕죄도 당연히 무죄가 아닌가. 강용석 의원의 반전이 예상된다.

안철수 교수와 박원순 시장의 위선을 맹렬하게 파헤친 강용석 의원은 앞으로도 정의의 화신이 되면, 그의 정체를 확증받게 된다. 진실과 정의에 대한 도전은 느리게 승부가 가려진다. 강용석 의원을 자극적인 '성희롱'으로 좌익매체들이 인민재판 했다고, 그것이 반드시 진실로 확증되는 것이 아니다. 한국사회의 엉망진창인 지식과 정보와 도덕이 바로 잡히기 위해서는 혁명적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가 주장한 것처럼, 이성과 양심이 반듯한 율사들을 비롯한 애국인사들이 힘을 합쳐 거짓과 진실이 뒤엉킨 한국사회를 맑히지 않으면, 망국이 닥칠지 모른다. 용맹한 강용석 의원의 역할이 주목된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거칠어도 강용석은 정의와 야성의 화신!(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한나라당의 무기력의 원인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모르긴 해도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본다.

첫째는 한나라당의 율사(법조계 출신) 비율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율사의 특징은 그 속성상 “해서 안 되는 것” 즉, 금기사항 위주로 밝다는 점이다. 당연히 남이 저지르고 난 것 수습하는 뒷북치기, 즉 방어위주의 나갈 수밖에 없다. 반면 좌익야당은 모사꾼(책사)와 싸움꾼(투사) 위주이다. 당연히 저지르기 식 위주의 공세위주로 나타난다.

둘째는 해방이후 지금까지 벌여온 좌익들의 집요한 공작이다. 이에 대응한 우파의 공작은 실질적으로 김영삼 때부터 끊어졌다고 봐야하며, 언론을 방치한 점에서 노태우 시절쯤부터 풀어졌다고 봐야 할 것이다. 얼마 전에 해괴할 정도로 잦던 열차탈선 사고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조용하다가, 요즈음은 해괴할 정도로 발전소 가동중단뉴스가 잦은 것이 꼭 보면 사고도 테마를 정하여 발생하는 것처럼 보여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구나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의 대부분이 민노당 당적을 갖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미 인의 장막으로 포위해 놓은 것도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서 디도스 소동이 발생하는 것을 보면, 더욱 두드러진다.

이러한 숨 막히는 현실 속에 엊그제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우리 해경이 중국어선 선장의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고를 보고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중국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다고 한다. 시위 도중 젊은 인천시민 원 모씨는 우리 해경의 사망 뉴스에 격분하여 자동차로 중국대사관으로 돌진하려다 경찰버스를 들이받았고, 경찰에 연행되었는데 순순히 잘 따라주었다고 한다.

이를 본 의혈남아 강용석 의원은 원씨가 연행된 종로경찰서에 가서 무료변론을 자청하였다고 한다. 강 의원의 신념과 노력으로 원 모씨의 구속을 막아냈는데, 설상가상으로 이에 감동하여 원 모씨에게 부과된 벌금을 대납하겠다는 정의의 시민까지 나섰다고 하는데, 원 모씨는 ‘그런 돈 있으면 유가족에게 주라’고 하는 식으로 정의롭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논쟁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의혈남아 강용석에게 그에 어울리는 정의로운 야성들이 모이는가 보다.

그런데, 이런 강용석 의원이 예전에 성희롱 발언으로 매도되어 곤욕을 겪었는데, 생각해보면 요상한 일이다. 예전에 최연희 의원도 여기자와의 성희롱 어쩌고 하니까 여성단체들이 벌떼처럼 일어났었고, 정몽준 의원 또한 인터뷰하려던 여기자 뿌리친 것 가지고 성추행 어쩌고 하며 시끄러워지려고 한 반면, 김근태가 개성에서 북한 여성과 술자리에서 대놓고 춤판 펼친 것 가지고는 성희롱이나 여성비하 같은 소리가 일절 나오지 않은 것을 보면,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발언은 솔직한 말을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게 표현한 것을 트집잡은 데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성희롱으로 시달린 사람이 하필이면 강용석, 최연희, 정몽준 같은 한나라당 의원이었던 점과 성희롱 피해자라고 나대는 상대방이 하필이면 전부 언론과 관련된 여성이라는 점에서 다분히 사전기획된 미끼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해도 되는 것”, “할 수 있는 것” 위주로 밝은 강용석 의원이야 말로 “진정한 율사”라고 볼 수 있다. 그는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처럼 美 하버드大 대학원 출신의 “진짜 엘리트” 율사이고, 정의의 사도다. 그래서 “하면 안 되는 것” 같은 금기사항 위주로 밝히며 보신성향을 추구하는 웰빙족 율사집단 한나라당은 이래서 강용석 의원의 체질에 맞지 않았나 보다.

아직 미성숙하였던 30대 젊은 시절 순수한 마음에서 참여연대 가입하였다가 그 본질을 알고는 탈퇴한 후, 좌익 서울시장 박원순에 대하여 끈질기게 공격하는 것을 보면, 강용석 의원이야말로 좌익의 잔트집을 굳건한 야성으로 극복하는 진정한 대한의 의혈남아로 보아야 할 것이다.

헌데, 중국 대사관 앞의 공분에 찬 애국시위를 과격시위라며 자제하여야 한다는 식으로 자신의 비겁성을 사회적 초월성으로 위장하여 빈정거리는 기사를 쓴 조선일보 곽래건 기자와 같은 현장에서 보여준 강용석 의원의 용기와 신념에 찬 시각에서 우러난 행동은 어찌 이리도 대비될까? 참으로 야비한 기사와 비장한 의거가 같은 현장에서 일어난 것이다. 곽래건 기자는 이러한 강용석 의원의 정의와 신념에 찬 행동은 왜 보도하지 않았는가. 못 보았는가. 아니면 미리 예단한 것만 보고는 지레짐작으로 기사를 쓴 것인가.

강용석 의원은 세계 조선산업 1위 국가의 세계 1위 조선업체를 가지고도 “해군력 열악”을 방치한 체 좌익들의 나눔에 휩쓸려 생돈 5,000억원을 웰빙족에게 맡겨 자선이랍시고 헛북 치는 정몽준 의원보다 100배 나은 사람이다. 애국우익은 ‘아스팔트 우익’이라며 립써비스 지껄이고는 웰빙 스펙파 국물족들만 부양하는 쫀쫀한 정몽준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강용석 의원 같은 젊은 의혈남아와 더불어 전원책, 서석구, 이건개 변호사를 애국우익의 율사진으로 합류ㆍ포진시켜 애국단체의 힘을 배증시키는 상생의 길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강용석 의원에 앞길에 영광이 가득하길 비는 마음이 간절하다.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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