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손으로 단죄하지 못한 게 천추의 恨이다. 이 恨을 남한의 從北세력 단죄로 풀어아 할 것이다.
從北세력의 괴수 김정일, 민족반역자-학살자 김정일이 죽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9일 낮 12시, 김정일이 17일 8시30분 현지 지도중 열차에서 육체적 과로로 사망했다고 발표하였다. 한반도 좌익의 멸망이 시작되는 날이다. 이 자를 우리 민족의 손으로 단죄하지 못한 게 천추의 恨이다. 이 恨을 남한의 從北세력 단죄로 풀어야 할 것이다. 오늘은 좌익정권을 끝장 낸 2007년 12월19일 大選 기념일이기도 하다. 카다피, 무바라크, 알리, 살레, 빈 라덴 등 독재자와 테러리스트들의 죽음과 퇴장이 이어진 한 해였다. 김정일, 이 놈이 저지른 테러로 숨진 분들의 명복을 빈다. 이런 김정일의 惡行을 비호해온 민주당, 민노당, 박원순類의 향후 동향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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