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휴대전화를 보던 한 여성이 "김정일 죽었네"라고 했다. 옆에 있던 30代로 보이는 남성이 "그 새끼 오래 살았네"라고 했다. 나의 휴대전화로 국내외의 여러분들이 축하 전화를 걸어왔다. 조선닷컴에 실린 반응은 이렇다.
황동열(hw22223)
남조선 뻘경이들 조기내걸고 광화문에 촛불추모해라.
서창완(manscw)
저렇게 대지삐면 안되는디 인민들의 손에 갈기갈기 찢겨 죽어도 시원치 안겠구만 카다피처럼 죽어야 제대로인데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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