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의 명심보감에 해당하는 탈무드엔 이런 말이 있다.
<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 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하다>
잔인한 김정일을 동정, 조문하자고 억지를 부리는 이들은 거의가 동정 받아야 할 북한동포의 인권 문제를 잔인하게 외면한다. 북한인권법 통과를 저지하려고 눈에 핏발을 세운다. 조문론자들은 잔인한 자를 동정하고 약한 자를 외면하는, 영혼이 망가진 인간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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