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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수호연합 등 8개 보수시민단체, 중대 앞에서 '이상돈 교수의 편향과 곡학' 개탄 |
| 코나스(강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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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5일 오후 중앙대(서울 흑석동) 정문 앞에서는, 좌파매체들에게 ‘합리적 보수’라는 칭호(?)를 받는 대표적 보수 인사인 이상돈(중앙대 법대) 교수를 향해 보수단체의 쓴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등 8개 보수시민단체와 회원들은 ‘이상돈 교수의 편향(偏向)과 곡학(曲學)을 개탄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나가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이 교수의 행위를 문제삼는 내용의 전단지를 나눠줬다.
차 위원은 “이상돈 교수가 좌익의 주장을 펴든 우익의 주장을 펴든, 그것은 그의 학문적 자유로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부정확하거나, 불공정하거나, 반법치적인 주장을 한다면 그것은 법학자로서 학문적 진지성이 떨어지고 학생들에게 허구적이고 왜곡된 지식을 심어줄 수 있다. 더욱이 자신의 정체를 이중적으로 가장해서 고의적으로 자기편을 공격하는 이이제이(以夷制夷)의 추태는 민주사회에서 저급하고 부덕한 행위다”라고 비판하면서 “우익논객의 탈을 벗고 좌익논객으로 커밍아웃하라”고 권유하기도 했다.
이어 촛불시위를 두고 “대통령의 성급한 미국 방문은 쇠고기 파동을 일으켰고, 급기야 촛불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초래했다”고 한 발언 및 용산사태에 대해 “왜 그리 진압을 서둘렀는가,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한 ‘비지니스 프렌들리’ 정책의 일환이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는 이상돈 교수의 발언은 “법적으로 이들을 비호하는 편에 선 주장”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법학교수가 군중의 깽판에 우호적이면, 이 나라의 법치는 누가 지키겠는가? 군중의 과잉민주주의로 국가의 무질서가 무너지는 상황에 법학자가 무감각해지면, 누가 이 나라의 법치를 다잡아서 국가정상화를 이룩하겠는가?”라고 한탄하면서, “법질서를 먼저 강조하고, 그 다음에 자유와 인권을 논하는 것이 전쟁위협을 받는 한국사회에서 정상적인 법정신을 가진 학자”라고 개진했다.
차 위원은 “한때 ‘대표적 보수논객’이었던 이상돈 교수의 정상적인 학문연구와 정치논평을 애정어린 마음으로 촉구하고 고대한다”며 이상돈 교수를 향해 진정을 내뷔추기도 했다.
한편, 이상돈 교수는 <뷰스앤뉴스>, <오마이뉴스> 등 소위 진보좌파매체로부터 근래에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난 1일에는 인터넷 신문 <데일리안>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싫든 좋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시대의 상징과 신화가 돼 버렸다”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다음은 이들이 발표한 이날 성명서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이상돈 교수의 偏向과 曲學을 개탄한다!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직면한 한국의 대학들은 소수의 정치지향적 교수들에 의해 정치투쟁장으로 변하고, 사회혼란의 진원지가 되어가고 있다. 서울대, 중앙대, 연세대 등에서 극히 일부 교수들이 '반정부 시국선언'을 발표하여 한국사회에 혼란과 갈등을 부추기는 행태는 북한좌익의 외침(外侵)에 남한좌익의 내응(內應)으로 볼 수 있다. 온 국민들의 신중한 정치적 언행과 처신이 요청되는 이 국가적 위난의 시기에, 보수논객이었던 이상돈 중앙대 법대교수는 지나친 정치적 편향(偏向)과 학문적 곡학(曲學)으로 좌익깽판세력의 기쁨조 노릇을 하는 것 같다. 이상돈 교수의 언행에서 공평무사한 학자가 아니라 양다리를 걸친 기회주의자의 모습이 보인다. |
| [ 2009-06-05, 2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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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10대~30대 바다, 여학생 파워 대단' 극찬 |
| 프리존(金泌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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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서 이회창 총재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이 교수는 11일 자신의 홈페이지(www.leesangdon.com)에 게재한 칼럼에서 “보수성향의 어르신들은 류근일 선생의 칼럼, 조갑제 선생과 김성욱 기자의 책을 사서 탐독한다. 문제는 이런 분들은 류근일·조갑제·김성욱 씨의 글을 읽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보수는 완전히 실패했다. 보수의 완전한 패배는 교보 문고에 가보면 안다. 진보 좌파 책 일색이기 때문”이라며 “보수 책은 읽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 직접 파는데,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 나쁘게 말하면 ‘정신적 자위행위’라고나 할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촛불시위를 보면 그야말로 ‘10대~30대의 바다’이다. 특히 여학생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중략) 이들과 싸운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러면 ‘배후’를 척결한다고? 그런 확실한 ‘배후’가 있는 것 같지도 않다. 2008년 6월, 이 전대미문의 현상에 나는 곤혹스러울 뿐이다..(중략) 보수는 이제 마지막으로 패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또 다른 칼럼에서 지난 10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등 애국단체들이 주도한 ‘국민대회’를 취재한 동아일보 기사를 언급하며 “이회창 총재에 대한 (국회 등원) 기사와 보수단체 집회에 대한 기사가 크게 났다. 조선일보에는 없는 일”이라면서 “동아일보가 얼마나 당황하고 있나를 잘 보여 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며칠 전 동아일보에 실린 김순덕 칼럼이 생각났다. ‘시위는 세계화와 반세계화의 대립이며 시위참여자는 반세계화 세력’이라는 내용의 칼럼이었다”며 “스타벅스와 던킨도너츠 점포를 부셨다면 반세계화 시위일 것이지만, 이 점포들이 시위 때마다 매출이 서너 배 오른다면 그런 시위대가 오히려 세계화 세력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언급했다. 한편, 촛불집회에 ‘배후는 없다’는 이 교수의 주장과 달리 정통우파 진영 시민단체 및 조갑제·김성욱 기자 등의 우파 언론인들은 ‘촛불집회’의 주동세력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이래 친북반미(親北反美) 소요를 주도해온 인물 및 조직이라고 일관되게 지적하며, 대(對)좌파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관련, 좌익추적 전문기자인 김성욱 기자는 최근 <프리존> 칼럼에서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긴급대책회의(광우병대책회의)’라는 단체는 1700여 개 시민단체가 연합했다고 하지만 핵심은 좌파단체 회의체에 해당하는 ‘한국진보연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우병대책회의 대표 급으로 활동하는 오종렬·한상렬·강기갑·천영세·이석행 등은 모두 ‘한국진보연대’ 관련자들”이라며 “오종렬·한상렬은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이며, 강기갑·천영세 의원은 한국진보연대 참가단체인 민노당 소속이고, 이석행 역시 한국진보연대 참관단체 민노총 대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실무진도 마찬가지다. 5월15일 광우병대책회의가 작성한 내부 회의문건에 따르면, 상황실 상근자 12명 중 운영위원장, 사무처장, 대변인 등 핵심간부 6명이 모두 한국진보연대 소속”이며 “나머지는 참여연대가 4명, 다함께 1명(半상근), 나눔 문화 1명(半상근) 등으로 구성돼 있다”고 김 기자는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 달 6일 광우병대책회의 출범식장에서 당시 행사의 사회를 맡아 분위기를 이끌었던 박석운은 한국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이었고, 기자회견장 맨 앞자리에는 있던 강기갑·천영세·오종렬·이석행·한상렬 등의 인물 모두 한국진보연대 관련자들이다. 한편, 한국진보연대는 지난 해 9월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통일’을 주장해 온 ‘전국연합’, ‘통일연대’, ‘민중연대’ 등 3개 단체를 계승해 출범했고, 이들 단체 역시 ‘국가보안법철폐·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파기·615선언실천’을 강령상의 원칙으로 하고 있다. 프리존뉴스 김필재 기자 (spooner1@freezonenews.com) 아래는 이상돈 교수가 자신의 홈페이지게 게재한 칼럼의 전문이다. '보수는 이제 마지막으로 패배하고 있다' 나는 6-25 전쟁 중 부산 피난시 태어 났으니 몇년 후면 '환갑'이 된다.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면 참으로 빠르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교수 생활을 한지도 이제 25년이 되어서, 본의와 관계없이 학내에선 '원로교수'가 됐다. 교수라는 직업이 좋은 것은, 늘 젊은이들과 생활하는 것이다. 새 학기가 되면 싱싱한 새 얼굴들은 보는, 그 기분이 바로 교직을 하게 하는 아드레나린이다. 지난 몇년 동안 나는 보수단체가 주최하는 세미나, 강연회, 포럼 등에 몇차례 초청되어 강연을 한 적이 있다. 그 때마다 서글프게 생각했던 것은 도무지 내가 가장 나이가 젊은 축에 속한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어떤 어르신은 '이제 당신 같은 젊은이들이 나서야 한다'고 '50대 중반의 원로교수'에게 충고까지 하셨다. 보수단체가 주최하는 야외 집회도 다를 것이 없었다. 물론 나이 든 분의 국가관이 보수적이고, 그분들이 살아 온 과정이 우리 사회의 이 시점에 주는 교훈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후대가 알아 주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보수 성향의 어르신들은 조선일보의 류근일 선생의 칼럼을 열심히 읽고 공감한다. 또 조갑제 선생과 김성욱 기자의 책을 사서 탐독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분들은 류근일, 조갑제, 김성욱 제씨의 글을 읽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라는데 있다. 어차피 자기 생각을 확인하는 것 뿐이다. 글은 남의 생각을 움직이는데 의미가 있다. 교육이 중요한 것은 흰 도화지 같은 젊은이들의 머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보수는 이 점에서 완전히 실패했다. 다만 노무현 대통령의 어설픈 실정 때문에 30% 지지 갖고 이명박 씨가 대통령직을 따내서 보수가 승리한 것으으로 보일 뿐이다. 보수의 완전한 패배는 교보 문고에 가보면 안다. 진보 좌파 책 일색이기 때문이다. 보수 책은 읽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에게 직접 파는데, 그건 아무 의미가 없다. 나쁘게 말하면 '정신적 자위행위'라고나 할까. 도서 시장의 좌편향을 부추긴데는 보수 신문 '조 중 동'의 역할도 적지 않다. 보수 신문이고 '친이명박 신문'이라고 해도 토요일 북 섹션은 전혀 딴판이다. 그래도 조선일보가 조금 낫고, 동아일보는 진보 편향이 특히 심하다. 볼만한 보수 성향의 책이 나오지 않는 것도 원인이기는 하지만, '문화' 그 중에서도 책 시장이야 말로 가장 좌편향 되어 있는 분야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요즘 쇠고기 촛불시위을 보면. 그야말로 '10대-30대의 바다'이다. 특히 여학생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주변에 진치고 있는 좌파 진영을 초라하게 보이게 할 정도의 대단한 위세가 아닐 수 없다. 도무지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 이들이 과연 전교조와 좌파 미디어의 선동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말인가 ?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증오가 그토록 크단 말인가 ? 손에 손에 휴대폰과 디카를 든, 이 풍요한 세대를 누가 그토록 분노하게 만들었단 말인가 ? 그들의 분노가 '일시적 감정의 분출'이고 '유행'이라면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하지만 젊은이들의 '감정'과 '유행'이 한 나라의 공권력을 무력화시킨다면, 이건 나라가 아니다. 이들과 싸운다는 것은 도무지 말이 안된다. 그러면 '배후'를 척결한다고 ? 그런 확실한 '배후'가 있는 것 같지도 않다. 2008년 6월, 이 전대미문의 현상에 나는 곤혹스러울 뿐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보수는 이제 마지막으로 패배하고 있다' 좌편향 도서시장의 암울한 현실 아무리 우리나라 보수진영이 ‘진보 좌파 세력’을 ‘친북’이니 뭐니 하고 불러도 이기기 어려운 현실을 잘 보여주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도서 출판 시장입니다. 우리나라 출판시장은 대단히 좌편향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나라가 세계에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른바 ‘보수진영 사람들’은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그들의 말과 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보 좌파가 보수를 만만하게 보는 것입니다. 출판사는 팔리는 책을 만듭니다. 서점은 팔리는 책을 진열해서 팝니다. 보수는 책을 읽지도 않고 쓰지도 않습니다. 물론 최근에서 보수 성향 출판사가 책을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책들은 대체로 자비 출판 정도의 책입니다. 자기들끼리 돌려 갖고 마는 책입니다. 상품은 시장에서 승부해야 하는 법입니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점에서 팔리지 않는 책은 책이 아닙니다. 아래는 지난 주(5월 4주)의 교보문고 사회/정치/법 분야 베스트셀러 1위-60위 도서 리스트입니다. 베스트셀러 60위권 책을 제가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60위까지 보면, 진보 성향이 36권, 보수 성향이 1권, 이념 중립이 23권입니다. 40위까지 끊어 보면, 진보가 26권, 보수가 1권, 중립이 13권입니다. 20위까지 끊어 보면, 진보가 12권, 중립이 8권입니다. 단 한권의 보수 책은 제가 번역한 앤 코울터의 ‘반역’(Treason)입니다. 29위를 했더군요. 요즘 불붙은 ‘이명박 정권 퇴진 운동’은 예정된 것입니다. 6월 10일 시위, 6월 11일자 동아일보 1. 6월 10일 시청 시위 참관 소감 - 보수 단체 집회는 5000명이 모였으니, 나름대로 성공이었다. 하지만 역시 모두 어르신내들 뿐이다. - 이 모든 것이 '좌익의 음모와 조직적 행동'이라고 흥분하는 한 지인이 있었다. 그러면서 '그놈들을 때려 잡아야 한다'고 흥분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만일에 이것이 '엄청난 좌익의 음모'라면 이미 그들의 음모는 멋지게 성공한 것이고, 우리는 당장 도망가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고.... - 같이 구경했던 이 아무개 형은 상당히 충격받은 모습이었다. 시청 앞 던킨 도너츠 숍에서 커피를 마시고 도너츠를 먹는, 정다운 모습의 젊은 연인, 젊은 부부, 단란해 보이는 가족이 모두 이명박 퇴진을 요구하는 구호가 적힌 시위물건을 들고 있었다. 며칠전 동아일보에 실린 김순덕 칼럼이 생각났다. 시위는 세계화와 반세계화의 대립이며 시위참여자는 반세계화 세력이라는 칼럼이었다. 스타벅스와 던킨 도너츠 점포를 부셨다면 반세계화 시위일 것이다. 하지만 던킨 도너츠와 스타벅스 커피솝이 시위 때마다 매출이 서너배가 오른다면, 그런 시위대가 오히려 세계화 세력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우크라이나의 오렌지 혁명, 엘친의 하야와 부틴의 대통령 취임 과정이 어떠했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또 워터게이트 사건 후 탄핵절차에 들어가자 닉슨 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한 타임지 사설이 머리를 스쳐갔다. 사설을 싣지 않는 타임지가 사설을 실었던 유일한 경우였다. 정말 잘 쓴 영어 문장으로, 당시 서울대 대학원생이던 나는 그 사설을 몇번씩 읽었다. 당시 타임지 편집장 도노반이 쓴 그 사설의 제목은 'The President Should Resign.'이었다. 요지는 닉슨이 이미 신뢰를 잃어 버렸고, 더 이상의 법적 절차로 미국을 혼란에 빠뜨리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며칠 후 닉슨은 사임했다. 우리 사회에는 타임과 같은 언론도 없다. 한국 언론은 어차피 파당 언론이기 때문이다. - 잘 아는 현직 언론사 간부를 우연히 청계광장에서 만나서, 같이 허허 웃고 말았다. 2. 6월 11일 아침 동아일보 - 이회창 총재에 대한 기사와 보수단체 집회에 대한 기사가 크게 났다. 조선일보에는 없는 일이다. 동아일보가 얼마나 당황하고 있나를 잘 보여 준다. 작년 연말 이회창 출마 선언시 연일 비난의 폭탄을 퍼부었던 것이 동아일보다. 과거에 동아일보는 보수단체의 집회를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 일제에 대항하고, 유신정권과 싸웠던 그 '동아일보'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
| [ 2008-06-12, 15: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