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자! 준비하자!>가 우리 靈泉(영천) 교회의 올해 구호이다. 대한민국의 2012년 구호로서도 손색이 없다. 국가의 기억력은 역사 교육으로 유지된다. 기억력이 정확해야 彼我, 善惡 분별력이 생긴다. 그래야 밝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새해를 맞는 送舊迎新(송구영신) 예배에서 이용호 목사가 한 설교의 주제는 '새 포도주는 새 負袋(부대)에'였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마태복음 9장17절)
한국의 우파세력은 늘 변화하여 온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런 나라를 만든 것이다. 김정일이 죽어도 변하지 않는 세력이야말로 '낡은 負袋(부대)라 할 것이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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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1, 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