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 간 민족반역자 김일성 김정일 父子(부자)를 斷罪(단죄)하지 못하고 제 命(명)대로 죽게 한 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자 천추의 恨(한)이다. 우리는 從北(종북)세력을 제거, 북한 독재정권을 해체, 자유통일을 쟁취, 북한동포를 해방함으로써 이 수치를 씻어야 할 것이다.
*무자비한 학살과 압제로 북한동포의 평균수명을 남한사람보다 16년, 남자 평균키를 남한보다 17cm나 단축시킨 자. 도시미관을 해친다고 장애인들을 평양에서 추방한 도살자 김정일. 그의 죽음을 서거(逝去)니 급서(急逝)라 하고, 조문-애도한 이들은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절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히틀러의 죽음을 유대인이 애도하고 이등박문의 죽음에 조선인이 조문하는 것과 같은 망발이 아닌가.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독재자 김정일 急死(급사)’란 제목을 달고,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김정일이 自然死(자연사)한 것은 모든 正義(정의)로운 이들의 유감이다’고 보도하였다. 한국의 주요언론은 '독재자'란 표현도 못하고, '국방파괴자의 죽음'을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미화하였다.
*이제 從北(종북)분자들도 제 정신을 차릴 때이다. 계급혁명이 벌써 끝난 대한민국인데, '민중이 주인이 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헛소리를 집어치우고, 북한으로 올라가 3代세습 김정은 정권을 상대로 진짜 계급혁명을 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근대화 혁명이 성공하여 특권계급이 타파된 나라이다. 건국 대통령은 기독교인이었고 그를 몰아낸 이들은 학생이었다. 고려 무신란 이후 800년 만에 처음으로 군사혁명이 일어나 貧農(빈농)출신 군인이 대통령이 되었다. 신분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漁民(어민) 집안 출신도 대통령이 되었다. 호남 출신도 대통령이 되었다. 6.25 때 양민을 학살한 남로당원의 고졸 사위도 대통령으로 뽑혔다. 士農工商(사농공상)의 신분사회에서 천시 당하던 商人출신도 대통령이 되었다. 한국은 이미 전면적인 계급혁명, 신분혁명, 가치관의 혁명을 끝냈다는 이야기이다. 그 결과물은 우리가 지금 목도하는 근사한 대한민국이다.
*정작 계급혁명이 필요한 곳은 북한이다. 계급혁명이 착수도 되지 않은 봉건체제이다. 從北(종북)분자들은 계급혁명이 성공한 남한에서 시대착오적 계급투쟁 전술로 정권을 잡을 생각을 접고 북으로 올라가, 김정은을 상대로 민주화와 인간해방을 추구하는 혁명운동을 벌여라. 이는 번지수를 한참 잘못 찾은 좌익들이 영혼을 구제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국민행동 2012'의 구호: "종북척결 자유통일, 부패척결 일류국가"
민족반역자 김정일을 우리 손으로 斷罪하지 못한 恨을 자유통일로 풀자!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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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3, 2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