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鄭夢準 전 대표는 오늘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는 4월 총선에서) 서울 동작乙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수도권 선거가 어렵기 때문에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수도권에서 출마한다면 본인에게도, 黨에도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고 말하였다. 박 위원장이 당선이 쉬운 대구에서 출마하지 말고 어려운 서울에서 출마, 바람을 일으켜달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鄭夢準, "나는 동작에서 출마, 박근혜도 수도권서 출마했으면'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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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8, 2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