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2012년에도 총파업 등 ‘투쟁’ 모드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먼저 13~14일에는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한 2차 공장포위의 날’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어 28일에는 ‘한미FTA 발효 중단 한나라당 심판대회’를 개최하며, 2월 2일 경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계속해서 삼일절인 3월 1일에는 ‘MB-한나라당 심판 국민궐기대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롯데백화점 불매운동, KTX 민영화 저지 등의 활동을 논의했다고 한다.
한편 민주노총은 이달 31일 정기대의원대회를 갖고, ‘2012년 투쟁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총파업투쟁 승리, 총대선 승리를 위한 올해 투쟁 포문”을 연다는 방침이다.
먼저 13~14일에는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한 2차 공장포위의 날’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어 28일에는 ‘한미FTA 발효 중단 한나라당 심판대회’를 개최하며, 2월 2일 경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계속해서 삼일절인 3월 1일에는 ‘MB-한나라당 심판 국민궐기대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롯데백화점 불매운동, KTX 민영화 저지 등의 활동을 논의했다고 한다.
한편 민주노총은 이달 31일 정기대의원대회를 갖고, ‘2012년 투쟁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총파업투쟁 승리, 총대선 승리를 위한 올해 투쟁 포문”을 연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