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재 씨의 표현을 빌면, 從北세력은 獨裁, 獨占, 獨善, 毒氣를 좋아하는 '독사모'이다. 공산독재, 시장독점, 자기만 옳다는 오만한 독선, 미풍양속을 예사로 깨는 독기의 종합세트이다. 대한민국과 민주주의의 敵들이다.
이들은 그 흉악한 정체를 민주투사, 개혁파, 민족주의자, 평화론자, 평등주의자, 진보세력, 통일세력 등 7중 가면으로 위장한다. 거짓의 선전 선동을 필사적으로 하는 이유도 正體를 숨기기 위함이다. 정체가 드러나면 햇볕을 쪼인 드라큘라처럼 사라진다.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건 진실이다. 從北이 판치는 시대에 진실을 말하는 건 혁명이다.
從北-독사모-7重 가면-민주주의의 敵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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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5,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