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자들이 샌드위치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여름휴가 정도로 사용했던 것과 비교하면 朴씨의 이 같은 행보는 과히 ‘파격적’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朴씨는 “시장이 샌드위치 휴가를 가야 공무원들도 그렇게 쉴 수 있는 분위기가 되지 않겠느냐”면서 휴가 계획을 잡았다고 한다. 朴씨는 줄곧 “일할 때 일하고 놀 때 노는게 좋다. 휴일 사이에 낀 날은 쉬는 게 상식과 합리에 맞다”고 주장해 왔다.
朴씨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냥 1년 내내 놀아도 된다... 안 보면 속 편하다”, “이런 X생각은 어디서 나온걸까?”, “마음대로 가는 구나... 참 보기 좋았다”, “연세도 있는데 푹 쉬세요”, “자기 것 챙기는 만큼 나라일도 챙기라”는 등 비판 일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