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판은 절호의 선전장이다. 좌경화된 언론의 도움을 받지 않고 바로 국민들에게 다가가 진실을 전할 수 있는 교육장이기도 하다. 행동우파는 오는 4월 총선의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출마를 많이 해야 한다. 정당공천, 무소속, 연대체 등 여러 방식의 출마방식이 있겠으나 우파 투사들은 일단 지역구 출마를 많이 해야 한다. 이들이 선명한 애국의 목소리를 내지르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從北거물 후보가 나온 지역구엔 반드시 자유투사들이 從北킬러로 투입되어야 한다. 유권자들에게 從北者들의 정체를 알리는 일이 주된 선거운동이 될 것이다. 이들이 민주투사, 개혁세력, 진보, 민족주의자 등으로 위장하고 있음을 폭로하여야 한다. 한나라당 후보들이 죽었다가 깨어나도 부르짖을 수 없는 진실의 외침을 울려야 한다. 진실은 반드시 共鳴을 부를 것이다.
*선명한 우파 후보의 등장은 선거판을 애국 對 從北의 결전장으로 만들어 한국이 처한 현실을 유권자들이 직시하도록 할 것이다. 선거판처럼 신 나는 애국 투쟁의 場은 없다. 진실의 호소가 유권자들의 正義感을 불러일으키면 바람이 일어나 기적이 생길 수도 있다. 선거 경험은 애국운동을 한 차원 업 그레이드 시킬 수도 있다. 다가오는 大選에서 목소리를 내기 위한 준비운동이기도 하다.
*출마하지 않는 사람은 운동원으로, 후원자로, 찬조연설가로 참여할 수 있다. 어떤 형식이든 선거판의 구경꾼이 되어선 안 된다.
*反共자유투사들의 등장은 한나라당을 긴장시켜 좌경화에 제동을 걸 수도 있다. 반공자유투사들이 한나라당 표를 잠식할 것이라고 걱정해주는 이들도 있으나 이런 노예근성적 사대주의는 무시해야 한다. 오히려 지금의 한나라당을 싸울 줄 아는 애국정당으로 바꾸는 채찍 역할을 할 것이다.
*우파 행동가들이 집중해야 할 지역구는 골수 종북주의자들이 출마하는 곳, 그리고 부산이다. 從北인사들이 부산을 선거로 탈취, 대한민국을 점령하겠다는 전략을 세우니 응전이 필요하다. 부산을 從北세력에 넘겨주면 낙동강 전선이 후방에서 무너지게 된다.
우파는 거리로, 선거판으로 뛰쳐나가야 산다. 대한민국의 敵들과 치열한 정치적 투쟁을 벌여 野性을 회복해야 한다.
行動우파는 선거판으로 총출동해야!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2-01-18, 2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