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이 20대 김정은을 ‘어버이’로 호칭했다.
신문은 24일 글에서 “김정은동지는 가장 자애롭고 친근한 어버이를 잃은 우리 인민모두에게 있어서 또 한분의 어버이장군님”이라며, ‘인민들’의 말을 빌어 다음과 같이 김정은을 찬양했다.
“깊은 밤 많은 눈이 내릴 때면 저 눈을 보시며 어버이장군님이 그리워 잠 못 드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이 더욱 못 견디게 안겨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험한 농장길을 더는 걸으시게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우리가 농사군의 구실을 잘하지 못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늘 험한 농장길을 걸으시게 한걸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습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농사일로 더는 마음쓰지 않으시도록 우리 농장원들은 백배,천배의 힘을 내여 나라의 쌀독을 채우겠습니다.”
신문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념을 믿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시는 그이의 자주정치를 신뢰하며 인민을 한전호속에서 피를 나누는 전우처럼 아끼고 위해주시는 그이의 위대한 사랑의 정치를 따른다”며 “어버이장군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담력에서 무한대한 힘을 얻고 그 어떤 대적도 옴짝달싹 못하게 하시는 그이의 지략과 령군술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글은 “비범한 령도력과 거룩한 인품,위대한 인민관을 지니신 인민의 어버이로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버이장군님을 그리워하시고 장군님께서 걸으시던 길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영원히 이어가시기에 우리 혁명의 위대한 재보인 일심단결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신 우리 장군님의 단결의 력사,자나깨나 자기의 령도자만을 생각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그리움의 력사는 련면히 흐를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신문은 24일 글에서 “김정은동지는 가장 자애롭고 친근한 어버이를 잃은 우리 인민모두에게 있어서 또 한분의 어버이장군님”이라며, ‘인민들’의 말을 빌어 다음과 같이 김정은을 찬양했다.
“깊은 밤 많은 눈이 내릴 때면 저 눈을 보시며 어버이장군님이 그리워 잠 못 드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이 더욱 못 견디게 안겨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험한 농장길을 더는 걸으시게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우리가 농사군의 구실을 잘하지 못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늘 험한 농장길을 걸으시게 한걸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습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농사일로 더는 마음쓰지 않으시도록 우리 농장원들은 백배,천배의 힘을 내여 나라의 쌀독을 채우겠습니다.”
신문은 “인민은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념을 믿고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시는 그이의 자주정치를 신뢰하며 인민을 한전호속에서 피를 나누는 전우처럼 아끼고 위해주시는 그이의 위대한 사랑의 정치를 따른다”며 “어버이장군님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담력에서 무한대한 힘을 얻고 그 어떤 대적도 옴짝달싹 못하게 하시는 그이의 지략과 령군술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글은 “비범한 령도력과 거룩한 인품,위대한 인민관을 지니신 인민의 어버이로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버이장군님을 그리워하시고 장군님께서 걸으시던 길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영원히 이어가시기에 우리 혁명의 위대한 재보인 일심단결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신 우리 장군님의 단결의 력사,자나깨나 자기의 령도자만을 생각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그리움의 력사는 련면히 흐를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